부산성모병원, 환자경험평가 ‘투약 및 치료과정 & 의사영역’ 부산지역 종합병원 1위!
부산성모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1년(3차) 환자경험평가’의 투약 및 치료과정 & 의사영역 부문에서 부산지역 종합병원 중 1위를 차지했다.
환자경험 평가란, 환자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의료서비스를 병원이 제공하는지를 평가하는 것으로 24개 문항을 활용한 전화설문조사 형식을 통해 이루어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환자중심 의료문화 확산과 국민이 체감하는 의료 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2년 주기로 환자경험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입원 경험이 있는 환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평가하여 결과를 공개하는 것으로 객관성을 가진다.
부산성모병원은 간호사 영역 90.97점, 의사 영역 85.90점, 투약 및 치료과정 85.98점, 병원환경 89.55점, 환자권리 보장 79.92점, 전반적 평가 86.51점으로 6개 항목에서 모두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산성모병원은 앞으로도 ‘마음까지 치유하는 환자중심의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 문화 정착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부산성모병원, 8월 18일 행정부원장, 원목실장 부임
부산성모병원 행정부원장에 박재범(라파엘) 신부(전 부산성모병원 원목실장), 원목실장에 김원석(아우구스티노) 신부(전 양산주임 겸 양산지구 지구장)가 부임했다.
천주교 부산교구는 18일 사제 인사를 통해 제6대 행정부원장 김기영(안드레아) 신부에 이어 제7대 행정부원장으로 박재범 신부를, 제7대 원목실장 박재범(라파엘) 신부에 이어 제8대 원목실장으로 김원석 신부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기영 전 행정부원장은 몰운대성당 주임신부로 임명됐다.
박재범 신부는 부산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한 후 오순절평화의마을 부원장, 개금성당 주임신부, 미국 교포사목 주임신부, 부산성모병원 원목실장을 거쳐 현재 부산성모병원 행정부원장으로 부임했으며, 김원석 신부는 광주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한 후 공군 군종 주임신부, 태국 방콕 교포사목 주임신부, 성소 국장, 사직성당 주임신부, 양산성당 주임신부 겸 양산지구 지구장 등을 역임한 뒤 부산성모병원 원목실장으로 부임했다.
박재범(라파엘) 신임 행정부원장 신부는 “저에게 주어진 책임과 역할에 성실히 임하겠다. 저와 동행해 주시고 함께 이 길을 걸어갔으면 좋겠다.” 뜻을 전했고, 김원석(아우구스티노) 신임 원목실장 신부는 “부산성모병원에서 근무하는 모든 이들이 하느님의 도구이다. 주님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는 이곳에 저도 한 명의 스텝이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성모병원, 지역 33개 기관과 ‘남구 복지네트워크’ 협약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부산성모병원(병원장:김준현)은 지난 16일, 남구청 주민지원과 희망복지팀과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지원을 위한 [남구 복지네트워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남구 복지네트워크]는 남부경찰서 등 남구의 33개의 기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상시 연계 체계 구축,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업 추진, 복지안전망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필요한 기타 행정적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노력하고 위기 상황 해결을 위해 협업한다.
부산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은 평소 남구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협약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사각지대 없는 남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부산성모병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김준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의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과 주사제 처방률, 호흡기계질환 약품목수 항목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약제급여 적정성평가’는 국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큰 항생제와 주사제 등 약물의 적정 사용을 도모하고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하는 평가이다.
부산성모병원은 지속적인 약제사용 관리와 개선을 통해 항생제 오남용을 막고,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부산성모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김준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의료서비스의 품질 관리를 통해 뇌졸중으로 인한 장애 발생률 감소, 사망률 감소 등 요양기관의 적극적인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심사평가원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전체 평균이 91.32점인 가운데 부산성모병원은 종합접수 95.5점을 받아 뇌졸중 치료 최우수병원임을 입증했다.
1등급 평가로 뇌졸중 환자 치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부산성모병원은 앞으로도 뇌졸중 치료와 예방과 더불어 부산지역 대표병원으로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