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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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임직원,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기금’전달

메리놀병원 임직원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기금’ 모금 전달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메리놀병원이 기도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4월20일부터 5월 4일(수)까지 보름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원식당의 모금함과 자율적인 급여차감으로 총 148명이 기부를 하였고, 약 400만원의 구호기금이 모였다.

메리놀병원은 미션인 ‘Alter Christus 복음적 사랑의 실천’을 위해 무료독감백신 사업, 식사봉사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2022년도 소방 및 재난 모의훈련 실시

메리놀병원은 6월 17일(금) 원내 화재와 국제시장에서 발생한 재난상황 가정하고 ‘소방 및 재난 모의 훈련’을 중부소방서와 함께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소방훈련은 원내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처요령과 자체 자위소방대 출동 초기진압 실패 시 중부소방서와 함께 화재진압, 환자구출, 응급처치 등에 대해 훈련했다.

재난 모의훈련에는 국제시장의 대형 화재사고 인지 후 의료진파견, 원내 비상방송, 재난대책본부 설치, 임시진료소 설치 등 화재사고로 인해 내원할 환자를 대비하고, 내원한 환자 중등도에 따라 색상이 다른 띠지를 준비하여 대처했다.

▲사망환자(검은색 띠지) ▲즉시 치료를 요하는 긴급환자(빨강색 띠지) ▲15분 이내 치료를 요하는 응급환자(노랑색 띠지) ▲비응급환자(초록색 띠지) 처치 및 치료를 원할하게 할 수 있도록 분류 및 배치하였다.

메리놀병원이 실시한 모의훈련은 권역 내에서 예고 없는 재난발생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지휘체계 확립과 적절한 역할분담을 통한 체계적인 응급구조 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할 목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안전에 대한 위기의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메리놀병원의 안전에 대한 철저한 대응 및 임무수행능력을 배양하고, 환자안전의 확보에 대응력을 점검하는 것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부산가톨릭의료원,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식 열려

부산가톨릭의료원 산하 메리놀병원, 부산성모병원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운영

부산가톨릭의료원(의료원장 김윤태 신부)은 의료IT 전문기업 평화이즈(대표이사 박상수 신부)와 지난 30일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의료원(메리놀병원, 부산성모병원)은 평화이즈와 부산성모병원 4층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계약체결식을 가졌으며 구축기간은 9개월이며 이후 평화이즈가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부산가톨릭의료원 산하 병원인 메리놀병원, 부산성모병원에 구축되는 의료정보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전자의무기록 제품 인증을 획득한 평화이즈의 EMR 제품인 nU로서 두 병원이 하나의 통합의료정보시스템으로 통합 운영됨에 따라 진료 정보가 원활히 공유되어 진료의 질에서부터 의료서비스가 한층 더 개선될 예정이다.

특히, 평화이즈의 nU는 종합병원 진료 환경에 최적화하여 구성한 솔루션 패키지로 종합병원 의료정보시스템으로는 최초로 통합 운영 관리와 업그레이드를 지원할 수 있어 환자 중심 병원으로서 선도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심병원으로서 의료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윤태 부산가톨릭의료원장은 “평화이즈와 최신화된 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 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양 병원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업그레이드 될 시스템에 기대감을 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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