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헌혈 캠페인으로 생명 나눔 실천
메리놀병원은 지난 4월 29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이동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 현상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30여명의 직원 및 내원객이 헌혈에 참여하여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조세현 병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직접 느끼고 있으며, 헌혈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건강하다는 것이기에 감사해야 한다.”고 말하며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을 독려했다.
메리놀병원,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 및 음식 나눔 행사 열려
메리놀병원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세현 병원장이 직접 만 65세 이상 입원환자에게 메리놀병원 의료진이 직접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카네이션 나눔 행사는 200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8년째 진행되는 행사로, 이날 약 180여명의 환자가 어버이날의 혜택을 받았다.
또한 메리놀병원 간호부는 미화부 여사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음료, 떡, 수육, 과일 등 음식을 나눔하는 행사를 열었다.
간호부는 평소 고생하는 미화부 여사들을 위해 매년 어버이날에 맞춰 카네이션과 음식 나눔을 하고 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핵심가치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두의 병원’을 실천하고자 주기적 내·외부 고객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간호부, 봄 희망 오월의 축제 & Renew2021 행사 열어
메리놀병원 간호사회는 5월 12일(목) 5층 마리아홀에서 ‘봄·희망 오월의 축제 & Renew 2021’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Renew 2021는 2021년에 입사한 간호사를 축복하는 자리로 격려사, 돌반지 증정식, 작년 입사 간호사 감사글, 모범간호사 시상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간호부는 “2021년은 코로나19 대상과도 맞서야 했던 어려운 시간을 묵묵히 이겨내고, 함께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며 1년간 고생한 간호사들을 축하해주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간호사를 위해 기숙사 제공, 동아리 활동 지원, 장기 근속자 표창, 힐링휴가 등 복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메리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통증캠페인 진행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의료센터)는 5월 19일(목) 전관 1층 로비에서 호스피스 완화의료 통증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암환자의 통증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효과적인 통증관리가 환자의 치료에 효과적이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완화의료센터는 암성통증과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설명과 OX 퀴즈를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환자 및 내원객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메리놀병원 완화의료센터는 환자와 가족이 남은 생애동안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신체적·심리사회적·영적 영역에 대한 전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