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국무총리, 메리놀병원 의료진에 코로나19 격려 상패 보내
김부겸 국무총리는 메리놀병원에 ‘코로나19에 맞선 영웅들 당신을 늘 기억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상패를 보냈다.
-이하 전문-
의료진 여러분,
지난 한 해, 많이 힘들고 지치셨지요.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들은
여러분께, 고귀한 생명을 빚졌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온 힘을 다해 분투하고 계신 여러분이 계시기에
이만큼이나마 버티고 있다는 것을,
저와 많은 국민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한분 한분의 생명을
책임지고 계신 분들은 다름 아닌, 여러분 뿐입니다.
외롭고 힘들 때,
의료진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십이오.
이 어려움을 함께 이겨냅시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메리놀병원, 제30차 세계 병자의 날 선물 나눔 행사 개최
메리놀병원은 2월 11일(금) 세계 병자의 날을 맞아 선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원목실에서 환우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빠른 쾌유를 위해 마스크를 준비하여 환우에게 전달했다.
세계 병자의 날은 1992년부터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마리아 기념일인 2월 11일에 지정하였으며. 메리놀병원은 지정일에 맞춰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연제이웃사랑회, 메리놀병원에 방호복 기증
메리놀병원이 2월 17일(목) 1층 별관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연제이웃사랑회와 메리놀병원 방호복 기증식이 열렸다.
이번 기증식에는 메리놀병원 조세현 병원장, 김남수 행정부원장, (사)연제이웃사랑회 진도의 이사, 금병수 운영위원, 조광수 운영위원, 정서연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연제이웃사랑회는 작년 1050벌 기증에 이어 올해도 방호복 2100벌을 메리놀병원에 기증하며, “점점 더 어려워지는 코로나19 상황 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힘써주시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기부" 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받은 방호복은 의료인이 코로나19 환자를 접촉할 시 필수로 착용하는 LEVEL D이다. 조세현 병원장은 “기증받은 방호복으로 지역민들에게 코로나19 억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메리놀병원어린이집, 제5회 졸업 및 수료식 열려
메리놀병원어린이집은 지난 18일(금) 어린이집에서 제5회 졸업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메리놀병원어린이집은 총 5명의 어린이가 어린이집 과정을 모두 수료하여 졸업생이 되었다.
2016년 3월에 개원하여 올해로 5회째 졸업생을 배출한 메리놀병원어린이집은 메리놀병원 내 위치하고 있어, 직원과 지역주민의 만족도가 높다.
메리놀병원 어린이집 원아모집은 매년 11월~2월에 진행한다.
메리놀병원, 2022년도 전공의 수료식 개최
2022년 2월 23일(수) 오후 5시 7층 회의실에서, 2022년도 메리놀병원 전공의 수료식을 진행했다.
수료식은 김남수(마태오) 행정부원장 신부의 기도를 시작으로 조세현(루카)병원장의 수료증 및 선물 수여, 이지현 수련부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료식에는 인턴 3명(강경희, 김성용, 송인성), 레지던트 5명(▲내과 박지혜, 오동한, 이제니 ▲안과 손현우 ▲이비인후과 배교한)이 수료하였다. 메리놀병원은 1966년도 서정희 선생님 외 5명의 첫 인턴 수료자를 배출한 이후 현재까지 818명이 수료하였고, 레지던트는 1970 내과 옥종한 선생님 외 3명의 첫 수료자를 배출한 이후 현재까지 708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