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개원 71주년 기념 장기근속자 시상식 개최
2021년 4월 15일(목) 오후 5시 7층 회의실에서, 개원 71주년 기념 장기근속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들만 참석하였으며 ▲10년 근속자 17명 ▲20년 근속자 4명 ▲30년 근속자 9명 총 30명의 근속자들 수상하였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조세현(루카)병원장은 ‘메리놀병원은 어려운 의료환경 속에서 71년간 흥망성쇠를 거친병원이며, 앞으로도 잘 이겨 낼 것이라 생각한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사랑, 봉사, 헌신을 실현하기위해 1950년 4월 15일 첫 걸음을 시작한 메리놀병원은 올해로 설립 71년이 되었으며, 의학연구 발전, 의료인 양성 교육, 연구, 진료사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우미석 환자, 김광중 보호자 메리놀병원에 기부금 전달
우미석 환자와 김광중 보호자가 4월 15일(목) 메리놀병원에 병원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우미석 환자와 김광중 보호자는 메리놀병원에서 조세현 병원장에게 수술을 받았으며, “성심성의껏 진료와 치료에 수고해 준 병원장과 메리놀병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기부금을 전달하고자 마음 먹었다.”며 설명했다.
기부금을 전달 받은 김윤태(루카)의료원장 신부는 “개원 71주년을 맞아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우미석 환자와 김광중 보호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올해 71주년을 맞아 슬로건을 ‘찾아주신 환자분들은 모두 우리의 가족입니다.’로 정하고 내원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부산 중구와 예방접종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 진행
메리놀병원은 28일 부산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메리놀병원을 비롯해 중구청, 중구의사회, 중구약사회, 건강만세365병원, 중구경찰서, 중부소방서, 육군 제6339부대 4대대 등 총 8개 협력기관이 참석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메리놀병원은 가톨릭센터에 마련된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예방접종에 의료인력 및 이상 반응 진료 협력, 예방접종 관련 협력이 필요한 사항 전반을 골자로 하는 협약(MOU)을 체결해 예방접종이 종료될 때까지 협력·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COVID-19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인터넷 예약시스템 또는 전화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