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책

[영화]미나리      


줄거리

어느 한국 가족의 원더풀한 이야기
"미나리는 어디서든 잘 자라"

낯선 미국, 아칸소로 떠나온 한국 가족.
가족들에게 뭔가 해내는 걸 보여주고 싶은 아빠 '제이콥'(스티븐 연)은
자신만의 농장을 가꾸기 시작하고 엄마 '모니카'(한예리)도 다시 일자리를 찾는다.

아직 어린 아이들을 위해 ‘모니카’의 엄마 ‘순자’(윤여정)가 함께 살기로 하고
가방 가득 고춧가루, 멸치, 한약 그리고 미나리씨를 담은 할머니가 도착한다.

의젓한 큰딸 '앤'(노엘 케이트 조)과 장난꾸러기 막내아들 '데이빗'(앨런 김)은
여느 그랜마같지 않은 할머니가 영- 못마땅한데…

함께 있다면,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하루하루 뿌리 내리며 살아가는
어느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이 시작된다!

감독 / 배우

  • 등장인물

    감독 정이삭

  • 등장인물

    스티븐

    주연 제이콥 역

  • 등장인물

    한예리

    주연 모니카 역

  • 등장인물

    윤여정

    주연 순자 역

  • 등장인물

    앨런 김

    주연 데이빗 역

  • 등장인물

    노엘 조

    주연 앤 역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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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콰야-보통의 날들(Qwaya - Ordinary Days)

  • · 일시 : 2021년 4월 1일~2021년 5월 30일
  • · 장소 : KT&G 상상마당 부산 갤러리
  • · 관람시간 : 화~일 오전 11시~오후 8시
  • · 관람료 : 5,000원(인터파크 예매)
  • · 문의 : 070-8893-0892

전시 설명

상상마당 부산 갤러리는 4월 1일 부터 5월 30일까지
콰야 작가와 함께 보통의 날들 (Ordinary Days) 전시를 개최합니다.
‘콰야’는 밤을 지나는 過夜 시간 속에 조용히 quiet, 탐색한다 quest는 뜻을 담은 이름으로
작가는 즉흥적인 터치로 소소하지만 소중한 보통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이번 전시는 부산 최대 규모로 원화 및 드로잉 130여 점과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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