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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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A등급 획득

메리놀병원은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27일 발표한 ‘2019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지역응급의료기관 A등급을 획득했다.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하 응급의료법)’에 따라 지정된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등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함께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 35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25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39개소 등 총 399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실시한 이번 평가는 시설·인력·장비 등 법정 기준 충족 여부를 평가하는 필수영역을 비롯해 안전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 7개 영역에서 총 46개 지표를 봤으며, 메리놀병원이 지역응급의료기관 부분에 A등급을 획득했다.

메리놀병원은 동일한 응급의료기관 종별 그룹 내에서 상위 30% 기관이며, 응급의료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사별가족 모임 개최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의료센터)에서는 12월 3일(목) 오후 2시, 3층 성당에서 사별가족을 비롯한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별가족 모임 미사를 가졌다.

‘사별가족 추모식 및 마음나누기’라는 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사별가족 모임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를 빼고 사별가족을 위로하는 미사로 대체했다.

완화의료센터는 정기적인 사별가족 모임을 통해 개개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모임에 참석한 내원객들은 문진표 작성, 손소독과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행사 진행했다.

2020 성탄절 선물 나눔 행사 열려

메리놀병원에서는 12월 24일(목) 직원을 대상으로, 성탄절 선물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황선출(세례자요한), 병원장 김남수(마태오) 행정부원장 신부와 산타가 직접 병원을 돌아다니며 직원들에게 특별선물을 나눠주었다.

이날 선물은 KF94 마스크와 코로나19 방역에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문구가 담긴 특별선물이 준비되어 전달되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원내 진입하는 모든이에게 손소독과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마스크가 없으면 입장이 불가능하다.

메리놀병원, 연말시상식 개최

메리놀병원은 12월 28일(월) 오후 3시 7층 회의실에서 연말시상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연말시상식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한 직원을 위해 특별상 부분이 신설되어 더 많은 이들의 공로를 인정했다.

의무기록우수 직원 3명 ▲우수전문의(신경외과 권순영, 가정의학과 정현주) ▲우수전공의(이비인후과 박근우), 유공 및 모범직원 8명 ▲유공직원(영상의학과 허서구, 원무팀 김상희, 완화의료센터 손은미, 진단검사의학과 조미정, 영상의학과 김민승) ▲모범직원(교육수련부 김진희, 경리팀 전순용, 영상의학과 이준희) ▲유공부서 1팀 (감염관리실) ▲특별상 3명(의료사회사업팀 곽정민, 원무팀 김숙민, 진단검사의학과 김은희)

한편 코로나-19 때문에 전체 모임 없이 수상자만 참석하여 간략하게 행사 진행하였으며, 본원 진입 시 발열체크 및 손소독을 실시, 일정간격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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