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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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27 오후 12:00:27
제 목 제13회 QI경진대회 열려
첨부파일 제13회QI경진대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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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은 지난 20일 4층 베네딕도홀에서 제 13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1차 평가 후 6편이 우수주제로 최종 경진대회에 진출했다.

올해 ▲최우수상은 “중증 신생아 퇴원교육 지침서 제작”(신생아중환자실) ▲우수상은 “외래 감염노출 사고 감소활동”(외래간호팀) ▲“신종·유행성 감염병 대응을 위한 모의훈련”(감염관리실) ▲장려상은 “SBAR를 이용한 정확한 의사소통”(92병동),“입원교육과 입원대기실 활성화를 통한 고객서비스 향상 및 업무 효율 개선”(원무팀),“합리적인 의약품 재고관리”(약제팀), ▲CQI 최우수상은 “치매환자의 신경인지기능검사 시행률 향상을 통한 수익증대 활동”(보험심사팀), ▲CQI 우수상은 "EO가스 멸균물품 감소활동(중앙공급실)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신생아중환자실은 기존의 퇴원교육지침을 수정 보완하여 중증 신생아의 표준화된 퇴원교육 지침서를 제작함으로써 보호자 퇴원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간호업무 효율성을 증진하기 위해 QI를 시행했다. 중증 신생아 퇴원교육 지침서 제작, 시각적 자료와 시뮬레이션 교육시행(간호사 관련 개선), 주치의와 의논하여 퇴원 일정 공유, 퇴원교육 체크리스트 활용 등을 실행함으로써 보호자 퇴원교육 만족도 점수가 목표치에 도달했다.

구수권 진료부원장은 “앞으로도 매일 하는 일상적인 업무 안에서 환자를 생각하며 주제를 선정하고,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발맞춰 개선할 점을 모색하는 QI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