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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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 및 음식 나눔 행사 개최

메리놀병원은 5월 8일(수)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만 65세 이상 입원환자에게 메리놀병원 의료진이 직접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카네이션 나눔 행사는 200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6년째 진행되는 행사로, 이날 100여명의 환자가 어버이날의 혜택을 받았다.

또한 메리놀병원 간호부는 미화부 여사들에게 음료, 떡, 수육, 과일 등 음식을 나눔하는 행사를 열었다.

간호부는 평소 고생하는 미화부 여사들을 위해 매년 어버이날에 맞춰 음식 나눔을 하고 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핵심가치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두의 병원’을 실천하고자 주기적 내·외부 고객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간호부 봄 희망 오월의 축제 & Renew2019 행사 열어

메리놀병원 간호사회는 5월 20일(수) 오후 3시 50분 5층 마리아홀에서 나이팅게일 탄생 200주년 기념 ‘봄·희망 오월의 축제 & Renew 2019’ 행사를 개최했다.

Renew 2019는 2019년에 입사한 간호사를 축복하는 자리로 돌반지 증정식, 작년 입사 간호사 감사글, 병원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황선출 병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떨어져 앉아 있지만 이번 행사로 동료간의 마음의 거리는 가까워졌으리라 생각된다.”며 1년간 고생한 간호사들을 축하해주었다.

올해 70주년을 맞은 메리놀병원은 간호사를 위해 기숙사 제공, 동아리 활동 지원, 장기 근속자 표창, 힐링휴가 등 복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출입구에 열감지 카메라 설치, 손소독제 비치, 2M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여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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