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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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2025년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사랑의 헌혈’캠페인 진행으로 생명 나눔 실천

메리놀병원은 지난 9월 4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혈액 부족 현상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직원과 내원객이 헌혈에 참여하여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헌혈에 참여한 병원 관계자는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직접 느끼고 있으며, 헌혈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건강하다는 것이기에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리놀병원, 직원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실시

메리놀병원은 9월 1일(월)부터 9월 11일(목)까지 약 2주간 5층 마리아홀에서 일반 직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실기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마비 환자가 발생할 경우 4분이 경과하면 뇌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신속한 응급처치는 119 도착 전까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가장 응급처치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심폐소생술(BLS), 응급처치법자동제세동기(AED)의 사용법과 코드블루 활성화 및 응급처치법 등 이론강의와 함께 직접 Anne(실습용 마네킹)에 적용, 실습할 수 있도록 기초 교육을 진행했다.

메리놀병원 QI실, 2025년도 상반기 근접오류 보고 우수부서 시상

메리놀병원이 지난 10일 전관 3층 수술실에서 2025년 상반기 근접오류 보고 우수부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정태영 QI실장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QI실은 2025년 상반기 동안 환자안전사고 보고서의 근접오류 보고 건수가 가장 많은 부서인 수술실을 선정했다.

근접오류란 사고 발생 전 미리 알게 되어 실제로 사고가 일어나지 않은 사건을 말하며, 근접오류 보고를 통해 많은 환자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수술실은 평소에도 환자안전사고 보고를 활성화하고 환자안전 사고를 예방, 환자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이바지하였으며 부상으로 상금이 전달되었다.

메리놀병원 QI실은 근접오류보고 체계를 구축하여 환자안전과 의료 질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제16회 환자안전 감염관리 캠페인 개최

메리놀병원은 9월 17일(수) 1층 로비와 소아청소년과 외래에서 제15회 ‘환자안전·감염관리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료관련 감염 예방관리 주관에 QI실과 감염관리실이 공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감염관리실에선 ‘감염예방을 위한 면회 방문 예절’ 이란 주제로 ▲환자를 면회할 때 화분·생화·애완동물·외부음식은 자유롭게 반입해도 된다. ▲환자의 건강 회복을 위해 불필요한 면회는 자제한다. ▲병실 출입 전·후에는 손 위생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 등 쉽게 접근할 수 있은 OX 퀴즈를 준비하여 내원객 및 환우들에게 안전한 면회에 대해 안내하고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QI실은 소아청소년과 외래에서 ‘다같이 더가치 환자안전 캠페인’ 소아의 안전한 의료를 위한 실천사항이란 주제로 ▲환자 확인 ▲낙상 ▲감염 ▲투약에 대해 안내하고 ‘소아 환자의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풍선으로 만든 포토존을 설치하여 소아청소년과를 찾은 내원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메리놀병원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두의 병원’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민 및 내원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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