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호스피스 사무실 김수정 선생님에게

호스 피스 병원을 알아보는 과정이 사실 너무나도 힘들고 막막 하였습니다.
감염환자 였기에 부산의 모든 병원에서 입원 불가 하다는 연락을 받았었고 간호도 힘든 나머지 모든것이 막막하던 상황이었지만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응대 해주심에 너무나 감사하고 힘이 되었습니다.
병원에 어느 부서 할것 없이 모두가 바쁘고 힘이 들지만 차분하고 친절하게 응대하는것이 쉽지가 않은데 참으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배려 깊음에 다시한번 인사 드리며 감사함을 전합니다.
덕분에 짧은 입원 이었지만 아버님 잘 보내드렸습니다.
김수정 선생님을 비롯하여 노의진 선생님, 그리고 호스피스 수간호사 선생님, 호스피스 병동 선생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감사하다는 말을 몇번을 해도 모자랄 정도 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우병택 보호자 -

소아청소년과 김성원 명예원장님, 황윤하 과장님께

2006년때부터 소아청소년과 다니는 한 환자인데 제가 2006년때 5살이였고 그때 이 병원을 처음 방문 했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저의 진료를 열심히 봐주시고 제가 병원에 있을때 심신 안정을 위해 어떻게 하면 나아질지 알려주시기도 하고 호흡곤란으로 호흡이 어려울때 나아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지금까지도 항상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진료도 잘보고 있습니다. 매번 갈때마다 17년이 넘는 세월동안 소아청소년과를 다니면서 소아청소년과때부터 소아전문진료센터까지 오는 길을 처음부터 다 봐왔습니다. 이번주에도 진료가 있는데 17년이 넘어도 하나같은 마음으로 진료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소아청소년과를 17년동안 다닌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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