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뉴스

성모뉴스

제11회 호스피스의 날 맞이,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 행사 개최

부산성모병원은 제11회 호스피스의 날을 맞이해 지난 10월 17일 '아픔을 덜고, 마음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호스피스의 날은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삶과 죽음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또한 연명의료에 관한 환자의 의사를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정됐다.

특히 이번 부산성모병원 주간 행사는 ▲완화의료 OX퀴즈 ▲홍보물 및 기념품 배포 등 환자와 가족, 의료진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부산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말기암 환자와 가족의 심리·사회적, 영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성직자, 자원봉사자 등으로 이루어진 완화의료전문가가 팀을 이루어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경감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 직장인 대상 한돈 웰빙부위 알리기 캠페인’ 실시

부산성모병원은 농협경제지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사)대한영양사협회로부터 지원을 받아 ‘2023 직장인 대상 한돈웰빙부위 알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직장인들에게 한돈의 웰빙부위 요리를 점심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레시피 소개를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돈 소비 촉진 캠페인이다.

부산성모병원 영양관리팀에서는 지난 10월 12일에 한돈 후지 부위로 만든 ‘불고기’ 특식을 준비했다. 10월 19일, 26일에는 ‘돈육폭찹, 매콤돼지고기땅콩볶음’을 준비해 직원 식당을 이용하는 직원 400여명에게 특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돈의 영양성분 등 한돈에 대한 정보와 레시피카드를 제공하고 QR퀴즈이벤트를 통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부산성모병원 영양관리팀 감순옥 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저희 병원 직원분들이 정성으로 준비된 한돈음식을 통해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직원들의 기대에 맞는 맛과 영양을 잘 챙기며, 건강한 식재료 소비 활성화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사(1004)데이 행사 성료

부산성모병원은 지난 10월 4일, 천사데이를 맞아 내원객 및 보호자 대상 캘리그라피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글향예술협회’ 작가들이 원하는 글귀를 엽서에 캘리그라피로 직접 시연하고 나누어 환자 및 내원객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외래 및 병동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전달했다.

10월 4일(수)~10월 14일(토), 11일 동안은 이해인 수녀님의 시와 14명의 캘리그라피 작가가 함께한 작품을 병원 1층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천사데이(1004Day)는 병원간호사회가 매년 10월4일을 맞아 10월4일을 숫자로 쓰면 ‘천사’가 된다는 점에서 착안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 간호사의 위상을 확립하려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이다.

부산성모병원, '맘(mom)편한 부산' 의료정보 박람회 참가

지난 20일~22일 3일간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제7회 임신 출산 육아관련 의료정보를 제공하는 ‘맘 편한 부산’ 박람회가 개최됐다.

20일 오전 11시 주최기관인 강남훈 국제신문 사장의 개회사,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과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의 인사말로 막을 올린 박람회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참가자들을 맞이했다.

프로그램은 의료기관존과 공공기관존, 임신?출산?육아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일반존으로 나눠 진행됐다.

의료기관존에는 부산성모병원, 부산대병원, 좋은문화병원 등이 참여했으며,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의료버스)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성모병원과 부산대병원에서 기본 건강검진과 상담을 제공해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서 성료되었다.

남천천신협 장학금 전달식

지난 10일 오후 4시, 4층 대회의실에서 남천천신협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남천천신협은 2009년 협약 이후, 매년 부산성모병원 우수직원 자녀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부산성모병원은 직원 자녀들의 학업 정진을 위해 매해 우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우리 과장님’ 추천 결과

지난 8월 28일~9월 15일 3주간 전 직원 대상으로 ‘대내외 알리고 싶은 진료과장님’ 추천 투표를 진행했다. 추천 결과 비뇨의학과 이준택 과장, 이비인후과 고태경 과장, 정형외과 심형남 과장이 다수의 직원들에게 표를 받았다.

‘가톨릭 신자 직원’을 위한 미사 실시

지난 4일(수) 4층 성당에서 가톨릭 신자인 직원들을 위한 미사가 박재범(부산성모병원 행정부원장) 라파엘 신부의 집전하에 진행되었다. 앞으로 4층 성당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마다 직원미사가 봉헌될 예정이다.

COPYRIGHT(c) 2015 BUSAN ST. MARY'S HOSPITAL ALL RIGHT RESERVED.
(우) 48575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로 232번길 25-14 | 대표전화 051.933.7114 | 팩스 051.932.8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