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 김수정 간호사님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11일 진료 본 환우의 딸입니다, 엄마가 당뇨약 부작용으로 변비가 심하게 와서 내원을 하였는데 정말 인상한번 찌푸리지 않으시고 관장 및 뒷처리를 해주셔서 저희가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화장실에 있는 동안에도 두번이나 오셔서 불편한곳 없는지, 시원하게 볼일을 보셨는지 계속 챙겨주시고 엄마가 미안해 하니 본인은 괜찮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말씀하셔서 엄마가 너무나도 감사했다고 합니다.
딸로서도 하기 힘든 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수정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김경진 -
응급의학과 조무진 과장님에게
2022년 10월1일 새벽 4시경 요로결석 증상으로 성모병원 응급실을 찾게 되었습니다. 조무진 과장님께서 CT 촬영을 하자 하셨고 판독 결과 간암이나 간에 고름이 차있다는 소견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별다른 증상이 없던 터라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백방으로 알아보고 수술과 항암으로 기적과 같이 건강을 회복할수 있었습니다.
그 바쁜 응급실 상황속에서 쉽지않은 판단으로 진단 해주신 결과 저는 늦지 않게 치료를 받을수 있었고 다시 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무진 과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항상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 최수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