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메리놀 뉴스

메리놀병원, 중구청과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운영 협약 체결

메리놀병원은 지난 8일 부산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부산광역시 중구·메리놀병원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진봉 구청장, 차대헌 보건소장, 이성택 보건과장, 조세현 병원장, 김남수 행정부원장, 왕관수 센터장 등이 참여하여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위탁 사업으로는 정신보건사업과 관련된 중증정신질환자 · 정신질환예방 및 증진사업 · 자살예방사업 ·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등의 내용이다.

메리놀병원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위탁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인해 2023년 12월 31일까지 위탁 운영 기간이 연장된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 하였으며, 손소독, 발열체크, 안심콜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다.

메리놀병원, 2021 QI경진대회 개최

메리놀병원은 12월 17일(금) 7층 대회의실에서 QI경진대회 참여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QI경진대회는 5개팀이 1차 평가 후 우수주제로 최종 경진대회에 진출했으며, 발표력 및 팀워크, 주제의 적절성, 분석에 따른 개선활동, 개선활동 효과 총 4가지의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올해 ▲최우수상은 “의약품 유효기간 관리 업무 개선”(약제팀) ▲우수상은 “접촉 격리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시각적 교육 프로그램 개발”(간호부 75병동), “수술실 기록지 및 체크리스트 수정을 통한 업무 효율성 강화”(수술실) ▲장려상은 “진단검사의학과 검체검사 오류 예방활동”(진단검사의학과), “중추신경 손상 입원 환자의 재활치료 예약 부도율 감소”(재활치료센터)이 수상했다.

메리놀병원은 이번 QI경진대회를 통해 개선점을 찾아 발전을 이루어내고, 2021 슬로건 ‘찾아주신 환자분들은 모두 우리의 가족입니다.’라는 구호에 걸맞게 의료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사단법인 연제이웃사랑회, 메리놀병원에 방호복 기증

메리놀병원이 12월 24일(금) 1층 별관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연제이웃사랑회와 메리놀병원 방호복 기증식이 열렸다.

이번 기증식에는 메리놀병원 조세현 병원장, 김남수 행정부원장, (사)연제이웃사랑회 주석수 이사, 진도의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연제이웃사랑회는 “어려워지는 코로나19 상황 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힘써주시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방호복 1050벌을 기부" 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받은 방호복은 의료인이 코로나19 환자를 접촉할 시 필수로 착용하는 LEVEL D이다. 조세현 병원장은 “기증받은 방호복으로 지역민들에게 코로나19 억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메리놀병원, 연말 맞이 메리놀게임 개최

메리놀병원은 지난 한달간 연말 및 크리스마스를 맞아 메리놀게임을 진행했다.

메리놀게임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해 진행했으며, 직원을 대상으로 딱지치기 예선을 거쳐 달고나 모양내기 게임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이번 메리놀게임은 개인전으로 총 200여명이 넘는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결선 게임은 비대면 영상으로 진행되었고, 재활의학과 김영은 선생이 달고나 모양을 18.64초만에 깨짐없이 만드는 기적을 보여 우승했다.

메리놀병원은 이번 게임을 위해 상품으로 노트북, 아이패드 에어, 애플워치, LCT 1일 숙박권 등 다양한 상품을 걸어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였으며, 게임에 참여만 하여도 커피쿠폰을 지급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직원들을 위해 동아리활동, 기숙사 운영 등으로 직원 복지에 힘쓰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선물나눔 행사 등 다양한 직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c) 2015 BUSAN ST. MARY'S HOSPITAL ALL RIGHT RESERVED.
(우) 48575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로 232번길 25-14 | 대표전화 051.933.7114 | 팩스 051.932.8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