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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 환자가 평가한 ‘좋은 병원’ 부산 지역 1위

부산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2차 의료서비스 환자 경험’ 평가에서 부산 지역 1위를 차지했다.

환자경험은 입원기간 중 환자와 의료진 간의 의사소통, 치료과정에 대한 설명과 환자 참여,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등 환자가 직접 체감하는 의료서비스 수준에 대한 평가이다.

이번 평가는 복지부와 심평원이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 포함) 154개 기관에 입원했던 성인 환자 총 2만3천924명을 대상으로 6개 영역(간호사, 의사, 투약 및 치료과정, 병원 환경, 환자 권리보장)에 대해 전화 조사했다.

부산성모병원은 간호사 영역 88.13점, 의사 영역 85.59점, 투약 및 치료과정 86.36점, 병원환경 87.37점, 환자권리 보장 83.85점, 전반적 평가 86.42점으로 6개 항목에서 모두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평가대상인 부산의 15개 병원 중 1위에 올랐다.

특히 존중과 예의, 경청, 병원생활 설명, 도움 요구 관련 처리 노력, 깨끗하고 안전한 병원 환경 등에 대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준현 병원장은 “앞으로도 ‘마음까지 치유하는 병원’으로 높은 만족도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2020년도 신규간호사 간담회 개최

부산성모병원 간호부는 지난 7월 28일, 4층 대회의실에서 신규간호사 간담회를 열었다.

신규간호사와의 소통을 위해 간담회는 인원을 나눠 7월 28일을 시작으로 8월 4일, 7일 총 3회에 걸쳐 신규간호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간호사 설문지 결과 발표(오리엔테이션 만족도, 독립 후 자가평가 등) ▲‘나의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신규 남자간호사 다큐멘터리 시청 ▲프리셉터가 말하는 신규간호사 ▲간호부장 격려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지남 간호부장은 “간호사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정직’이다.”라며, “실수도 솔직하게 대처하고 이때까지 배운 것들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후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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