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책

[영화]증인(2019년 2월 13일 개봉예정) / 12세 관람가      


줄거리

“목격자가 있어. 자폐아야”
신념은 잠시 접어두고 현실을 위해 속물이 되기로 마음먹은
민변 출신의 대형 로펌 변호사 ‘순호’(정우성).
파트너 변호사로 승진할 수 있는 큰 기회가 걸린 사건의 변호사로 지목되자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증인으로 세우려 한다.

“아저씨도 나를 이용할 겁니까?”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의사소통이 어려운 ‘지우’.
‘순호’는 사건 당일 목격한 것을 묻기 위해 ‘지우’를 찾아가지만, 제대로 된 인사조차 나누지 못한다.
하지만 그날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지우에게 다가가려 노력하는 ‘순호’,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지우’에 대해 이해하게 되지만
이제 두 사람은 법정에서 변호사와 증인으로 마주해야 하는데…

마음을 여는 순간,
진실이 눈앞에 다가왔다

감독 / 배우

  • 등장인물

    감독 이 한

  • 등장인물

    정우성

    주연 순호 역

  • 등장인물

    김향기

    주연 지우 역

  • 등장인물

    이규형

    조연 희중 역

  • 등장인물

    염혜란

    조연 미란 역

  • 등장인물

    장영남

    조연 현정

  • 등장인물

    박근형

    조연 길재

스틸컷

스틸컷 스틸컷 스틸컷 스틸컷 스틸컷 스틸컷 스틸컷 스틸컷

[뮤지컬]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

  • · 공연장소 :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 · 공연기간 : 2019.02.15~2019.02.17
  • · 공연시간 : 15일(금) 20:00 / 16일(토) 14:00, 18:30 / 17일(일) 14:00, 18:30
  • · 티켓금액 : VIP석 120,000원, R석 99,000원, S석 77,000원, A석 55,000원
  • · 관람연령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 · 문의 : 1644-3901

Synopsis

지렁이도 두 발로 직립 보행하는 날이 오고야 말리라!
1909년 영국 런더. 낮은 신분으로 돈 한 푼, 직장도 없이 살아가던 ‘몬티’는
어느 날 자신이 고귀한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기쁜 소식을 사랑하는 ‘시벨라’에게 털어놓지만, 그에게 돌아오는 청천벽력 같은 한마디!
“네가 후계자가 되려면 네 앞의 8명이 죽어야 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
뭐 그래, 언젠간 지렁이도 직립 보행하는 날이 올거야. 두발로.”

가문에게도 사랑하는 여자에게도 팽당한 ‘몬티’는 후계자가 되기 위해
기상천외한 방법을 선택하는데..

‘몬티’ 앞에 앞에 나타난 닮은 듯 다른(?) 여덟 명의 다이스퀴스 가문 후계자들!
꼬여만 가는 상황들 가운데 ‘몬티’는 과연 무사히 다이스퀴스 가문의 백작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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