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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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2025년도 시무식 개최

메리놀병원은 1월 2일(목) 오전 8시 30분 5층 마리아홀에서 2025년도 시무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시무식은 원목실장 민병국(사도요한) 신부의 기도를 시작으로 김상수 진료부원장의 가톨릭의료기관 이념 낭독과 김태익 병원장의 신년사가 이어졌다.

김태익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혼란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도약의 한해를 만들어가자.”며 병원 미래의 확장성을 강조했다.

한편 올해 75주년을 맞이한 메리놀병원은 2025년 슬로건으로 ‘믿음으로 세운 75년, 내일을 여는 치유와 교육의 병원’ 명명하고 부산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메리놀병원 직원, 미사 및 세례성사 열려

메리놀병원이 1월 9일(목) 3층 성당에서 미사 및 세례성사를 진행했다.

이번 세례성사를 통해 23병동 최은서(마리스텔라) 간호사가 세례명을 가지고 하느님의 딸,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메리놀병원은 부산가톨릭의료원 소속 병원으로서 정기적으로 예비신자 교리반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노정숙 주임에게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 열려

메리놀병원은 1월 13일(월) 별관 1층 병원장실에서 노정숙 주임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노정숙 주임은 1985년 7월 15일자로 간호부에 입사해 2025년 1월 31일까지 약 39년 6개월간 근무하다 퇴임하게 됐다.

감사패를 전달한 김태익(그레고리오)병원장은 “메리놀병원을 위해서 오랜기간동안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감사를 표했다.

메리놀병원, 부산중구청, 중구보건소와 설연휴 진료 건으로 간담회 개최

메리놀병원이 1월 20일(월) 행정동 별관 1층 회의실에서 부산 중구청, 중구보건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구보건소 요청으로 진행된 간담회는 김두진 행정부원장, 응급의학과 정운용 과장, 정인국 부구청장, 송교필 보건소장 등이 참석하여 ‘설연휴 및 공휴일 정상 진료와 응급실 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김두진 행정부원장은 “메리놀병원은 가톨릭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들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의료진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하며 중구 유일의 종합병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상기했다.

메리놀병원은 응급처치가 가능한 24시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특히 이번 설연휴 임시공휴일(1월 27일) 외래 정상진료를 결정하여 지역민들의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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