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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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을사년의 시작, 시무식

부산성모병원은 2025년 1월 2일, 병원 4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에는 보직자 및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새롭게 보직을 맡게 된 정형외과 정진규 진료부원장과 심형남 외과계 진료부장의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시무식을 시작했다. 이후 올해의 슬로건인 “변화, 더 나은 내일”을 발표하고, 구수권 병원장의 신년사로 마무리되었다.

구수권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2025년에는 생각지도 못한 기쁘고 행복한 일들이 많이 생기고, 걱정이 없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하며 병원 구성원들과 새해 각오를 다졌다.

부산성모병원은 이번 시무식을 통해 더욱 발전하고 변화하는 한 해를 다짐하며,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우수 내시경실 인증 5회 연속 획득

부산성모병원이 최근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으로부터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5회 연속으로 획득하게 되어, 내시경 분야에서의 탁월한 진료 역량을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은 내시경 시술의 질적 향상과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중요한 제도로, 특히 소화기 내시경실의 의료 질을 향상시키고 환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기여한 병원에게 부여된다. 부산성모병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의료진의 전문성,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가이드라인 준수, 청결 유지 및 감염 관리 등 다양한 기준을 철저히 충족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인증 심사는 인력, 시설 및 장비, 과정, 성과 지표, 소독 및 감염 관리, 진정내시경 등 총 6개 항목에서 이루어졌으며, 부산성모병원의 우수내시경실 인증 유효기간은 2027년 8월까지 3년이다.

부산성모병원 구수권 병원장은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통해 부산성모병원 내시경실이 질 높은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 안전성을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최상의 검사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응급의료기관평가’ 최우수 A등급 3회 연속 획득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구수권)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1년간 진행되었으며, 전국 408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평가에서 필수영역인 시설, 장비, 인력의 법정 기준 충족을 포함하여 안전성, 효과성, 기능성, 공공성 등 응급의료기관의 운영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구수권 병원장은 "급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응급 상황에서도 수준 높은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의료진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환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성모병원은 2006년부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24시간 6인의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통해 신속한 응급환자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영양관리팀X아워홈이 함께하는 신년 즉석복권 이벤트

부산성모병원 영양관리팀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워홈과 함께 꽝 없는 즉석 복권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활기찬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많은 직원들이 참여하여 따뜻한 웃음과 즐거운 분위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 복권 이벤트 경품 구성
1등: 마사지기 또는 미니 가습기
2등: 라면 1박스
3등: 프라이팬
4등: 프로틴 쿠키바

앞으로도 부산성모병원은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며 따뜻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성모병원 정년퇴임식

지난 1월 21일, 4층 대회의실에서 중앙공급실 김봉준 팀원의 정년퇴임식을 진행했다.

정년퇴임식 행사에는 김윤태 의료원장, 구수권 병원장, 박재범(라파엘) 행정부원장을 비롯해 직원들이 참석했다. 의료원장은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윤태 의료원장은 “그동안 부산성모병원에서 보여준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정년퇴임을 맞이한 만큼, 앞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좋은 인연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봉준 팀원은 “일을 하며 어려운 순간마다 부산성모병원과 함께한 모든 분들의 지원 덕분에 잘 극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부산성모병원에 대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며 살아가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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