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간호사 위한 2024 봄,희망,오월의 축제 열려
메리놀병원 간호사회는 지난 5월 10일(금) 5층 마리아홀에서 ‘2024 봄·희망 오월의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봄·희망·오월의 축제는 메리놀병원에서 첫걸음을 내딛는 신규간호사들에게 지난 1년간 실무 과정을 잘 극복했다고 축복하는 행사로 격려사, 돌반지 전달식, 작년 입사 간호사 감사글, 모범간호사와 나이팅게일 시상 순으로 진행했다.
신규간호사의 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김윤태(루카) 의료원장은 “간호사의 아름다움을 매일매일 드러내고 나누며, 주어진 상황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잘 이겨내길 바란다”며 잘 적응하고 있는 간호사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달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김경선 계장 퇴임식도 같이 진행했다.
김경선 계장은 1986년 5월 1일 메리놀병원 간호부에 입사해 2024년 5월 현재까지 약 38년간 환자케어를 위해 헌신했으며, 2024년 6월 30일 퇴직 예정이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간호사를 위해 기숙사 제공, 동아리 활동 지원, 장기 근속자 표창, 휴가제도 등 복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메리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제18회 통증캠페인 진행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의료센터)는 5월 21일(화) 전관 1층 로비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 제18회 통증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통증, 참지 말고 말씀하세요!'라는 주제로 암환자의 통증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효과적인 통증관리가 환자의 치료에 효과적이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완화의료센터는 암성통증과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설명과 OX 퀴즈를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환자 및 내원객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메리놀병원 완화의료센터는 환자와 가족이 남은 생애 동안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신체적·심리사회적·영적 영역에 대한 전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건강증진센터 리모델링 확장 축복식 열려
메리놀병원은 5월 22일(수) 전관 2층 건강증진센터에서 리모델링 확장 축복식이 열렸다.
이번 축복식 행사는 유영일(아우구스티노) 원목 실장 신부의 주례로 진행 되었으며 김태익(그레고리오) 병원장을 비롯해 조영만(세례자요한) 기획실장 신부, 김두진(가브리엘) 행정부원장 신부 등이 참석하여 건강증진센터 리모델링 확장 오픈을 축하했다.
메리놀병원 건강증진센터는 작년 7월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증진센터로 명칭을 바꾸며 건강검진을 능동적인 형태로 조직의 변화를 시행했고 이번 리모델링 인해 건강증진센터를 찾는 내원객들은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메리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2024년도 사별가족 모임 개최
메리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의료센터)에서는 지난 5월 24일(금) 5층 마리아홀에서 사별가족을 비롯한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참석한 가운데 사별가족 모임을 가졌다.
‘별이랑 호수랑, 그대는 나의 선물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완화의료센터 의료진,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를 비롯하여 총 25명이 참석했다.
사별가족 모임은 고인을 추억하며 편지쓰기와 이별의 아픔을 나누는 공유 시간을 가졌으며, 사별가족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서로의 마음을 위로해주었다.
완화의료센터는 정기적인 사별가족 모임을 통해 개개인의 고통을 나누기 위해 매년 2번의 사별가족 모임과 추모미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