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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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2024년도 시무식 개최

메리놀병원은 01월 02일(월) 오전 8시 30분부터 5층 마리아홀에서 2024년도 시무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시무식은 원목실장 유영일(아우구스티노) 신부의 기도를 시작으로 김상수 진료부원장의 가톨릭의료기관 이념 낭독과 김태익 병원장의 신년사가 이어졌다.

김태익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메리놀병원은 지속 가능한 성장과 부산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발전해 나가자.”며 병원 미래의 확장성을 강조했다.

한편 올해 74주년을 맞이한 메리놀병원은 2024년 슬로건으로 ‘부산 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병원‘을 유지하여 부산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메리놀병원, 부산중구문인협회 ‘삶을 노래하다’전시 진행

메리놀병원은 1월 5일(금)부터 전관 2층 열에서 ‘열린 문화 窓(창)’ 갤러리에서 부산중구문인협회 작품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는 ‘삶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지역민의 희노애락을 표현했다.

부산중구문인협회는 “지역 작가들에게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문화적 가치를 증진시킴으로써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삶을 노래하다’ 전시는 1월 31일(수)까지 진행 되었으며, 메리놀병원은 지역민의 문화발전을 위해 다양한 작품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4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메리놀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실시한 의료기관인증평가에서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의료기관 인증은 전국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 안전과 의료 질적 향상을 위해 의료 서비스 수준과 의료기관 운영 실태 등을 평가하는 국가 인증 제도이며, 보건복지부가 공표한 인증 조사 기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은 4년간 유효한 인증마크를 받는다.

메리놀병원은 지난 2023년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의 서류와 현장조사를 거쳐 △환자안전보장활동 △진료전달체계와 평가 △환자진료 △의약품 관리 △수술 및 마취진정관리 △환자권리존중 및 보호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활동 △감염관리 △경영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시설 및 환경관리 △의료정보/의무기록관리 △성과관리체계 등 4개 영역, 92개 기준, 512개 조사항목을 우수하게 충족하였으며, 필수 11개 항목에서 모두 '목표충족률 완성 달성'이라는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로 인해 메리놀병원은 제4주기 급성기 종합병원 인증 의료기관으로 재인증 받아 4년간 (2024년 3월 4일부터 2028년 3월3일까지) 유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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