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예희수
안녕하세요. 저는 수술실 간호사 예희수입니다. 부산 성모병원에 입사한 지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는 현재 2년 차 수술실 간호사가 되었습니다.
처음 입사하였을 때 한 명 남은 동기와 함께 서로 의지하며 수술실의 기본 업무부터 차근차근 배웠고 입사 한 달부터는 간단한 수술에 들어가기 시작하여, 여러 진료과의 수술을 익혔습니다.
초반에는 다양한 기구들, 복잡한 기구 조립 및 사용법, 어려운 수술 프로시져 등으로 인해 공부할 것이 많아 머릿속으로 기억하는 것이 힘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프리셉터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과 가르침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고, 반복 학습과 저의 노력으로 인해 어느새 수술실 업무에 잘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았지만 이제 어떻게 업무를 익혀야 하는지 어느 정도 알게 되어 배움과 앞날이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배움에 임하여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선배 간호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