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코로나19 일상회복 케어 센터 운영
메리놀병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후유증 회복을 위해 ‘코로나19 일상회복 케어 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메리놀병원은 코로나19에 감염 및 백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일상회복 케어 센터’를 통해 치료한다.
코로나19 일상회복 케어 센터는 이비인후과 · 소아청소년과 · 호흡기내과 · 신경과 · 정신건강의학과 · 재활의학과 · 가정의학과 총 7개 진료과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기침·가래 등 호흡기 증상부터 우울감, 두통, 어지러움 등 신경과 증상까지 복합적인 후유증이 있는 경우 전문 의료진이 협진하는 외래 협진 시스템을 갖췄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코로나19 일상회복 케어 센터’를 통한 예약 환자는 내부 전산망의 별도 표기를 통해 원내 대기시간을 줄여 효율적인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건강검진센터 허점숙 주임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 열려
메리놀병원은 지난 13일(수) 별관 1층 회의실에서 건강검진센터 허점숙 주임에게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메리놀병원에서 허점숙 주임은 1984년 1월 1일자로 입사해 2022년 4월 30일까지 38년 3개월간 근무했다.
해당 기간동안 허점숙 주임은 총무팀 -> 원무팀 -> 건강검진센터에서 업무를 보며, 메리놀병원의 전천후 같은 역할을 수행했다.
감사패를 전달한 조세현(루카)병원장은 “메리놀병원을 위해서 오랜기간동안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감사를 표했다.
메리놀병원 조세현 병원장, 메리놀병원에 1억원 기부
72주년 개원기념일 행사서 기부금 전달
메리놀병원은 4월 15일(금) 72주년 개원기념일 맞아 5층 마리아홀에서 장기근속 시상식을 개최하고 조세현 병원장의 1억원 기부금 전달식도 가졌다.
조세현 병원장의 발전 기부금 감사패 수여식은 부산가톨릭의료원 김윤태 의료원장이 직접 전달하고 병원을 생각하는 조세현 병원장의 마음에 깊이 감사함을 표했다.
조세현 병원장은 “이 기부금으로 메리놀병원이 하느님의 뜻을 쫒아 많은 환자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병원으로 발전하는데 조그마한 마중물이 되어 주기를 기원한다.”며 메리놀병원에 대한 애정을 들어냈다.
메리놀병원은 2022년 슬로건을 ‘찾아주신 환자분들은 모두 우리의 가족입니다.’라고 정해 지역민에게 친근한 거점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중증 병동’ 및 ‘코로나19 일상회복 케어 센터’를 운영하여 지역 감염병 억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개원 72주년 기념 장기근속자 시상식 개최
2022년 4월 15일(금) 오후 5시 7층 회의실에서, 개원 72주년 기념 장기근속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들만 참석하였으며 ▲10년 근속자 4명 ▲20년 근속자 4명 ▲30년 근속자 9명 총 17명의 근속자들 수상하였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조세현(루카)병원장은 “한 자리에서 10, 20, 30년간 근무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으며,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일해주시는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 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사랑, 봉사, 헌신을 실현하기위해 1950년 4월 15일 첫 걸음을 시작한 메리놀병원은 올해로 설립 72년이 되었으며, 의학연구 발전, 의료인 양성 교육, 연구, 진료사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