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코다
줄거리
음악의 마법에 빠질 시간!
가장 조용한 세상에서 시작된 여름의 노래!
24/7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가족을 세상과 연결하는 코다 '루비'는
짝사랑하는 '마일스'를 따라간 합창단에서 노래하는 기쁨과 숨겨진 재능을 알게 된다.
합창단 선생님의 도움으로 마일스와의 듀엣 콘서트와 버클리 음대 오디션의 기회까지 얻지만
자신 없이는 어려움을 겪게 될 가족과 노래를 향한 꿈 사이에서 루비는 망설이는데…
감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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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션 헤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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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존스
주연 루비 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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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아 월시-필로
주연 마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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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코처
주연 프랭크 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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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듀런트
주연 레오 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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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 매트린
주연 재키 로시
[전시회]2021년 제3회 신수유물 소개전 「책거리, 책과 염원을 담은 정물화」
- · 전시기간 : 2021년 10월 19일(화)~2022년 2월 13일(일)
- · 전시장소 : 부산박물관 부산관 2층 미술실
- · 관람시간 : 평일 및 일요일 09:00~18:00
- · 관람료 : 무료
책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사물을 함께 그린 ‘책거리’는 18세기 후반 궁중 화원(?員)을 중심으로 제작되기 시작하였다. 초기 책거리는 책장에 책과 문방구를 그려 학문 숭상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였으나, 점차 진귀한 옛 물건과 서화書?를 수집·감상하고자 하는 조선 문인들의 욕구가 반영되어 중국 골동품과 도자기가 중요한 소재로 자리잡았다. 19세기 이후 민간에서도 책과 사치품 외에도 부귀·다산·장수·출세 등 ‘복福’을 상징하는 갖가지 사물을 더하여 현실적 염원을 고스란히 담은 책거리가 유행하였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부산박물관 소장 책거리 병풍 3점은 모두 민화 책거리로, 책과 꽃, 각종 사물이 화면 가운데로 집중되어 복잡하면서도 자유분방한 구도에 화려한 비단 책갑冊匣을 두른 책과 ‘복福’을 상징하는 모란·수박·복숭아 등의 다채로운 사물을 함께 배치하여 길상吉祥을 강조하였다. 간절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염원에 따라 그림 소재와 표현의 차이가 두드러지는 19세기 후반 책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