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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김준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4차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9년 10월 1일부터 2020년 2월 22일까지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환자(3일 이상 항생제 주사 치료)를 치료한 전국 660개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폐렴은 인구 고령화로 인해 환자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우리나라 사망원인 4위에 해당하는 질환으로서 흔하면서 매우 위험한 질환이다.

부산성모병원은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 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등 평가지표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해 전국평균점수(73.6점)를 크게 웃돌았다.

또한, 과거 시행된 1·2·3차 평가 1등급에 이어 4연속으로 1등급을 얻게 되면서 폐렴 질환에 대한 진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부산성모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각 질환별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김준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20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3가지 항목에 대해 1등급을 받았다.

약제급여 적정성평가는 요양기관의 자율적인 약제사용 관리 및 개선을 통해 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고 적정 사용을 도모하기 위해 심평원에서 실시하는 평가다.

부산성모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호흡기계질환 약품목수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특히 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1.25%(전체 36.06%), 주사제 처방률 1.8%(전체 14.1%)를 기록하여 전체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호흡기계질환 약품목수도 3.86개로 전체평균 4.52개에 비해 낮아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로 인해 부산성모병원은 최상의 적정 진료를 실시하고 있는 의료기관임이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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