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블랙머니(2019년 11월 13일 개봉)
줄거리
고발은 의무! 수사는 직진!
할말은 하고 깔 건 깐다!
일명 서울지검 ‘막프로’! 검찰 내에서 거침없이 막 나가는 문제적 검사로
이름을 날리는 ‘양민혁’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가 자살하는 사건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내막을 파헤치던 그는
피의자가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의 중요 증인이었음을 알게 된다.
근거는 의문의 팩스 5장! 자산가치 70조 은행이 1조 7천억원에 넘어간 희대의 사건 앞에서 ‘양민혁’ 검사는 금융감독원, 대형 로펌, 해외펀드 회사가 뒤얽힌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대한민국 최대의 금융스캔들,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감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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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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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주연 양민혁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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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주연 김나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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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
조연 이광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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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일
조연 장수사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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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문
조연 서권영 역
스틸컷
[전시]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 기념 특별전 [아세안 공예 : 전통의 진화]
- · 전시기간 : 2019년 10월 8일(화) ~ 2020년 1월 15일(수)
- · 시간 : [일반관람] 화~금 10:00-18:00 / 주말 10:00-19:00
[도슨트투어] 화-금 오전 11시 30분 / 오후 3시 / 오후 5시 토-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12시 / 오후 2시 30분 / 오후 4시 30분 / 오후 6시 - · 장소 : 부산 아세안문화원 기획전시실
- · 가격 : 무료
- · 문의 : 051-775-2031
2019년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아세안 공예: 전통의 진화>展이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세안의 전통공예품 및 아세안 출신 현대작가들의 공예기법 및 재료를 응용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세안의 장인정신과 삶의 지혜가 담긴 전통공예와, 오늘날 현대작가의 미적 상상력과 창조성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획: 박중원 객원 큐레이터(국민대학교)
※참여작가 (19명) : 알버트 요나단 세타완 / 앤 사마트 / 아니케티니 마디안 / 부디만 옹/ 부이 꽁 칸 / 디타 감비로 / 한스 탄 / 이토 키쉬 / 코라콧 아롬디 / 마리테 게이거 호 / 피피 오안 / 소울리아푸미봉 / 수퍼마마 / 탕 소테아 / 투이 / 띵크 스튜디오 / 비푸스리빌라사 / 위린 차오와나 / 김소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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