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조동진 원목실장 부임 환영식 열려
메리놀병원, 조동진(알베르토)원목실장이 8월 1일(금)부로 새로 부임하여 임기를 시작했다.
원목실장으로 부임한 조동진 신부는 2012년 12월 28일 서품을 받았고 이번 8월 사제 인사에서 임명되었다.
전관 3층 성당에서 조동진 원목실장의 부임 축하 꽃다발 증정식 진행되었으며, 조동진 원목실장은 직원 및 내원객들에게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축복과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리놀병원 ‘Alter Christus 복음적 사랑의 실천’을 미션으로 명명하고 지역민들을 위해 의료질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메리놀병원, 부산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앙상블’연주회 개최
메리놀병원은 지난 8월 2일(토) 오후 2시 5층 마리아홀에서 부산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 예술영재교육원 학생들을 초청해 ‘앙상블’ 연주회를 개최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이 준비한 이번 공연은 클라리넷 앙상블, 현악 앙상블 두 파트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비제-진주조개잡이 ▲곤도 코지-슈퍼 마리오 ▲앨런 실베스트리-어벤져스 ▲카푸아-오 솔레미오 ▲오펜바하-캉캉 등 총 13곡을 80여분간 연주해 100여명의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부산 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06년에 창단된 교육청 직속기관 청소년오케스트라이며, 메리놀병원과 협업하여 2년 연속 ‘앙상블’ 재능나눔 연주회를 진행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환자 및 보호자, 지역주민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공연, 음악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직원위해 아이스크림 나눔 이벤트 열려
메리놀병원은 지난 7월 21일(월)부터 8월 8일(금)까지 3주 사이 초복, 중복, 말복, 복날에 맞춰 무더위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
2023년 여름부터 시작해 3년 연속으로 진행된 직원대상 아이스크림 나눔 이벤트는 ‘무더운 복날마다 시원한 메리놀병원!’이라는 카피라이트로 고온다습한 날씨 속에 지친 직원들이 잠시나마 아이스크림으로 무더위를 이겨내고자 추진됐다.
이번 이벤트가 열린 삼복동안 콘, 바, 빵류 등 총 3000여개의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직원들에게 나눔하여 만족도를 높혔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원내 음악회, 단체 야구장 관람, 선물 뽑기 이벤트 등 내·외부 고객 만족도 상승과 의료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2025년도 노사 단체협상 조인식 가져
메리놀병원은 2025년도 단체협상이 타결되어 8월 12일(화) 전관 7층 회의실에서 단체 임금협상 합의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김태익(그레고리오)병원장과 윤옥선 메리놀병원지부지부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임금부분에서 기본급과 교통보조비 등을 인상키로 하고, 특별휴가 하루를 지급하는 단체 협상을 체결했다.
한편 2025년도 임금 상승분은 8월~12월 총 5개월에 나누어 소급 적용되며, 입금협약 유효기간은 2026년 2월 28일까지이다.
메리놀병원 보직자, 조성윤 행정부원장, 조동진 원목실장 부임 환영식 열려
메리놀병원 조성윤(요셉)행정부원장과 조동진(알베르토)원목실장이 새로 부임하여 임기를 시작했다.
행정부원장으로 부임한 조성윤 신부는 부산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한 후 2008년 12월 19일 사제로 서품되었고, 삼산성당·성가정성당·삼계성당 부주임신부와 대천성당 주임신부를 역임 한 후 이번 8월 사제 정기인사에서 임명되었다.
원목실장으로 부임한 조동진 신부도 부산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한 후 2012년 12월 28일 사제로 서품되었고, 홍콩에서 해외선교하다 메리놀병원 원목실장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별관 행정동에서 조성윤 행정부원장과 조동진 원목실장의 부임 축하 꽃다발 증정식 진행되었으며, 조성윤 행정부원장은 직원들에게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축복과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8월 사제 정기인사에서 김두진 행정부원장은 신설된 기획처장으로 임명되어 메리놀병원을 이끌게 되었다.
메리놀병원은 ‘Alter Christus 복음적 사랑의 실천’을 미션으로 명명하고 지역민들을 위해 의료질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메리놀병원, 박야목 주임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 열려
메리놀병원이 별관 1층 병원장실에서 박야목 주임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건강증진센터 박야목 주임은 1986년 3월 1일자로 간호부에 입사했고, 1987년 4월 1일 건강증진센터(당시 건강검진센터)로 보직 이동하여 2025년 8월 31일까지 약 39년 6개월간 근무했다.
감사패를 전달한 김태익(그레고리오)병원장은 “메리놀병원을 위해서 오랜기간 동안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