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부산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 ‘회복과 치유를 위한 나눔 연주회’개최
메리놀병원은 지난 8월 2일(금) 13시 5층 마리아홀에서 부산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초청해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회복과 치유를 위한 나눔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주회는 ▲플루트&바이올린 듀엣 ▲플루트 듀엣 ▲클라리넷 앙상블 ▲플루트 앙상블 ▲현악 앙상블 구성으로 연주해 90여명의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부산 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06년 창단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이 음악을 연주하는 앙상블 단체이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환자 및 보호자, 지역주민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공연, 음악회, 전시회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2024년도 슬로건인 ‘부산 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병원’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메리놀병원, 3차 마취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메리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 ‘3차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마취 적정성 평가는 마취료가 30건 이상 청구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을 대상으로 지난 2023년 1월 ~ 3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실시 한 것이다.
특히 메리놀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점수 측정 비율 ▲결마취 중?후 정상체온 유지 환자 비율 등 종합점수 100점으로 평가결과 1등급을 획득했다.
메리놀병원은 2024년 슬로건을 ‘부산 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병원’ 정하고, 환자의 만족과 의료 질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메리놀병원-건강보험공단-부산성모병원 의료비용조사 패널병원 참여 업무 협약식 체결
부산성모병원 4층 대회의실에서 건강보험공단과 메리놀병원, 건강보험공단과 부산성모병원의 공동 업무협약식을 지난 7월 29일 가졌다.
부산가톨릭의료원 조영만(세례자요한) 기획실장, 부산성모병원 구수권 병원장, 메리놀병원 김태익 병원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김남훈 급여상임이사, 공단 급여관리실 박종헌 실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 일정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은 필수의료 위기와 지역의료 공백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의료비용조사를 목적으로 양 병원이 공단의 의료비용조사 패널 병원에 참여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메리놀병원 김태익 병원장은 “소통과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건강보험 제도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메리놀병원과 부산성모병원이 의료비용조사 참여로 필수의료·지역의료 위기 상황을 해결하고 의료기관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훈 급여상임이사는 “두 병원의 패널 참여는 그 자체로도 의미가 크고, 앞으로 패널병원 확대의 초석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비용조사라는 객관적 근거를 기반으로 필수의료 위기와 지역의료 공백을 함께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메리놀병원 한사랑 약사, ‘한약사 포스터 공모전’ 에서 최우수상 수상
메리놀병원 약제팀 한사랑 약사가 ‘한약사 문제 관련 포스터 및 표어 공모전’에서 포스터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약사회는 7월 7일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4 부산약사학술제 및 연수교육’에서 한약사 문제와 관련하여 올바른 이해와 시민 공감을 위한 포스터 및 표어 공모전을 실시하고, 회원들이 직접 우수작에 투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난 26일 약사회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에는 포스터 10개, 표어 18개 등 총 28개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부산지부 심사위원 및 전문가의 블라인드 심사 점수 70%와 회원 현장투표 30%를 합산한 결과, 메리놀병원의 한사랑 약사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직원들의 역량 발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한사랑 약사는 이번 수상으로 상금 30만원을 획득했다.
메리놀병원, 40년 근무한 이순자 주임에게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 열려
메리놀병원은 8월 12일(월) 별관 1층 병원장실에서 간호부 이순자 주임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순자 주임은 1984년 4월 15일자로 간호부에 입사해 2024년 8월 31일까지 약 40년 4개월간 근무하다 퇴임하게 됐다.
한편 이순자 주임은 40년간 간호부에서 뚝심있게 근무하여 타인의 귀감이 되었다.
감사패를 전달한 김태익(그레고리오)병원장은 “메리놀병원을 위해서 오랜기간동안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감사를 표했다.
메리놀병원, 민병국 원목실장 부임 환영식 열려
메리놀병원, 민병국(사도요한)원목실장이 지난 8월 16일부로 새로 부임하여 임기를 시작했다.
원목실장으로 부임한 민병국 신부는 2004년 4월 29일 서품을 받았고 이번 8월 사제 정기인사에서 임명되었다.
전관 3층 성당에서 민병국 원목실장의 부임 축하 꽃다발 증정식 진행되었으며, 민병국 원목실장은 직원 및 내원객들에게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축복과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리놀병원 ‘Alter Christus 복음적 사랑의 실천’을 미션으로 명명하고 지역민들을 위해 의료질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