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책

[영화] 1947 보스톤      


줄거리

“나라가 독립을 했으면 당연히 우리 기록도 독립이 되어야지!”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세계 신기록을 세운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 기미가요가 울려 퍼지는 시상대에서 화분으로 가슴에 단 일장기를 가렸던 그는 하루아침에 민족의 영웅으로 떠올랐지만 일제의 탄압으로 더 이상 달릴 수 없게 된다. 광복 이후 1947년 서울, 제2의 손기정으로 촉망받는 ‘서윤복’에게 ‘손기정’이 나타나고 밑도 끝도 없이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 나가자는 제안을 건넨다. 일본에 귀속된 베를린 올림픽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기고 달려 보자는 것! 운동화 한 켤레 살 돈도 없던 대한의 마라토너들은 미국 보스톤으로 잊을 수 없는 여정을 시작하는데…

감독 / 배우

  • 등장인물

    감독 강제규

  • 등장인물

    하정우

    주연

  • 등장인물

    임시완

    주연

  • 등장인물

    배성우

    주연

  • 등장인물

    김상호

    주연

  • 등장인물

    박은빈

    특별출연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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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우리 모두는 서로의 운명이다-멸종위기동물 예술로 HUG›      


  • · 전시기간 : 2023년 9월 15일~2023년 12월 3일
  • · 관람시간 : 오전 9시~오후 6시
  • · 전시장소 : 부산민주공원 민주항쟁기념관 3층 잡은펼쳐보임방(기획전시실)
  • · 문의 : 051-790-7416
  • · 주요작가 : 고상우, 금중기, 김창겸, 플로라 보르시
  • · 관람료 : 무료

작품 소개

이번 전시는 팬데믹 사태 이후 더욱 부각된 환경문제 및 생태보존의 심각성을 현대미술을 통해 고찰해 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미디어, 입체, 사진 등 다양한 매체의 예술가들이 협력하며 멸종위기동물이 발생하게 된 원인을 살펴보고 인간에 의한 환경 재해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인간과 공존해야 하는 동물과 생태환경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생명의 그물망으로 연결된 생태계의 균형을 이루는 공존과 공생의 가치를 예술로 재조명하고 우리가 가져야 할 지속 가능한 실천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시 사진 출처 : 포항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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