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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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 새내기들의 입사 1주년 돌잔치

2021년도에 입사한 부산성모병원 신규간호사의 1주년 돌잔치 행사가 3월 23일(수) 오후 3시 30분, 4층 베네딕도홀에서 열렸다.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간호생활을 하면서 느낀 새내기들의 부산성모 적응기 낭독 및 간호부장 격려사, 선물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1년간 수고한 신규간호사들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이지남 간호부장은 “이제는 경력직 간호사로서 자신감 있게 업무에 임하고, 각 부서에서 또 다른 활력소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2년 신규간호사 오리엔테이션 실시

지난 3월 2일(화)~4일(금), 7일(월) 5일 동안 ‘2022년 신규간호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강의는 OCS, EMR 이론 및 실기교육, 투약간호 및 정맥주사, 감염관리, 호흡기 환자간호, 신규간호사의 적응하기 및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입사한 47명의 신규간호사들은 간호사의 기본 자질인 헌신과 봉사, 돌봄을 습득하고 각 부서에 배치돼 양질의 간호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성모병원 이지남 간호부장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도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받느라 고생한 모든 신규간호사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본격적으로 부서에 배치된 이후에도 기쁜 마음으로 간호사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간호부가 되겠다.”고 전했다.

제 23회 간호문학 및 간호사진 공모전 당선

부산광역시간호사회에서 주최하는 ‘제 23회 간호문학 및 간호사진 공모전’의 간호사진 부문에서 본원 51병동 조재영 간호사가 최우수작(작품명_가슴 벅찬 순간), 손민정 간호사가 가작(작품명_우행시 우주를 행복하게 만드는 시간)에 당선됐다.

이번 공모전은 간호문화 발전과 간호사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간호문학 총 34편, 간호사진 총 40점의 작품이 응모됐다.

정형외과 안성준 과장,
대한척추외과학회 부울경척추지회 2023년도 차기회장으로 선출

부산성모병원 정형외과 안성준 과장이 대한척추외과학회 부울경척추지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대한척추외과학회는 척추 분야의 학술 및 임상적 발전을 목적으로 1984년 4월 6일에 창립되었으며, 우리나라 척추 관련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학회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가고 있다. 정회원 수는 2020년 기준으로 약 900명, 준회원까지 포함하면 10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척추외과학회 회원들의 왕성한 임상 및 학술 활동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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