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모병원 김준현 병원장, 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보건복지부는 지난 16일 제8회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해 부산성모병원 김준현병원장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수여식은 28일(수) 4층 대회의실에서 남구보건소 허목 보건소장과 김기영 행정부원장, 구수권 진료부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준현 병원장은 부산성모병원 병원장으로서 호스피스병동의 활성화 및 남구 유일의 사전연명의료서비스 사업 의료기관 운영에 기여한 공이다.
부산성모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는 부산지역 최초의 말기암 완화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아 호스피스 병동 운영과 가정형 호스피스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 8월에 사전연명의료의향서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았다.
김준현 병원장은 “병원의 미션인 ‘복음적 사랑을 실천하는 전인적 치료’를 바탕으로 생애 마지막까지 인간의 존엄성과 품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께 적극적으로 알리고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제26차 종합학술대회(학술대회장: 구수권) 성료
대한이비인후과학회가 지난 10월 30일, 31일 양일간 Bexco에서 제26차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본원 이비인후과 구 수권 진료부원장은 2년 전 학술대회장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Covid 사태 속에서도 Online학술 대회를 계획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공로패를 수상하였다. 대한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는 전국 40여 개 의과대학과 전국의 모든 대학병원 의료진 및 종합병원, 개인의원 의사들이 참여해 최신의 실험연구와 임상연구 동향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비인후과학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다, 이번 학술대회는 1600여명의 회원이 등록하였고 실시간 최대 학회 접속자 수가 1000명~1300여명을 유지할 정도로 높은 참여를 보였으며, 부산성모병원과 이비인후과에 큰 자부심과 도약의 계기가 되었다.
제22회 간호문학 및 간호사진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
지난 10월 15일, 4층 간호부 사무실에서 부산시간호사회 주최인 ‘제22회 간호문학 및 간호사진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간호사진’ 부분에서 ▲최우수작 ‘마음을 담은 두드림’(박소희) ▲우수작 ‘사랑합니다’(박소윤) ▲가작 ‘함께 호흡해요’(외래간호팀 박현희)를 수상했다.한편, 이번 공모전은 간호실천과 인간사랑 및 자유 주제로 진행됐으며, 간호문학 31편과 간호사진 31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정년퇴직 감사패 전달식
지난 10월 23일(금), 4층 대회의실에서 정년 퇴직자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대상자 간호부 92병동 이숙자 직원은 본원 26년 8개월 근무 했으며, 정년 퇴직을 맞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