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병동 추예빈
안녕하십니까
저는 72병동 신규간호사 추예빈입니다.
처음 병원에 입사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독립하여 일한지 두 달째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실수도 많고 모르는 부분도 많아 선생님들께 피해가 되는 것 같아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늘 격려해주시고 친절히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더 빨리 적응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한 번 더 공부하고 머리에 넣으며
한 번한 실수는 반복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제가 언젠가는 다른 선생님들처럼 완벽하게 일을
해내는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느리더라도 그때까지 인내하고 기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82병동 김수진
안녕하세요?
저는 82병동 소아과 병동 신규간호사 김수진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첫 출근을 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독립을 하고 2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아직도 일에 대한 부담감이 크고 긴장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82병동 선생님들께서 옆에서 도와주시고
수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와 조언으로 힘든 마음도
부족한 내가 하루하루 노력하다 보면 점점 나아지리라는
희망으로 견디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더 성장하는 간호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