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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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하미자, 김상국, 윤금령 주임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 열려

메리놀병원은 4월 7일(월) 별관 1층 병원장실에서 하미자, 김상국, 윤금령 주임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간호부외래 하미자 주임은 2007년 9월 10일자로 간호부에 입사해 2025년 4월 30일까지 약 17년 7개월간 근무했다.

간호부 김상국 주임은 1996년 12월 16일자로 시설관리팀에 입사해 2025년 4월 30일까지 28년 4개월간 퇴임하게 되었다.

의무기록팀 윤금령 주임은 1987년 5월 1일자로 원무팀에 입사해 약 38년간 근무하다 정년퇴임을 맞이했다.

감사패를 전달한 김태익(그레고리오)병원장은 “메리놀병원을 위해서 오랜기간 동안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감사를 표했다.

메리놀병원, 온라인 의무기록 사본 발급 ‘마이인슈플래너’ 오픈

메리놀병원이 온라인 의무기록 사본 발급 서비스 '마이인슈플래너'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환자들이 대학병원 진료 후 집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기지만 이전 병원의 진료·검사 기록을 제출하는 과정에서 불편을 겪는다. 환자가 직접 병원을 방문해 의무기록 사본을 신청·수령하는 방식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메리놀병원은 이번에 '마이인슈플래너'를 도입, 환자들이 비대면으로 간편히 관련 서류를 발급받는 체계를 구축했다.

'마이인슈플래너'는 의료증명서 비대면 발급 및 실손보험 간편 청구 플랫폼이다. 전국 2만2000여 개 의료기관과 연동돼 있다. 진료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의무기록 사본 발급은 물론 실손보험 청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발급 가능한 의무기록 사본은 외래 및 입원 기록, 각종 검사 결과지를 포함하며 PDF 형식으로 제공된다고 했다.

메리놀병원과 마이인슈플래너 측은 "온라인 의무기록 사본 발급 서비스로 병원 내 환자 업무 프로세스가 간소화되고 발급 효율이 약 15%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자들도 모바일로 손쉽게 의무기록을 받아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메리놀병원 진료지원센터,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찾아가는 진료협력병원 간담회 진행

메리놀병원이 지난 14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찾아가는 진료협력병원’ 간담회를 행정동 별관 1층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김두진 행정부원장과 박경자 진료지원센터 팀장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업무 현황을 공유 및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나은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병원별 의뢰 및 회송 실적 현황, 양산부산대학교병원 환자 의뢰 및 회송 절차 소개, 협력병원과의 원할한 소통 채널 안내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고,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현장을 투어했다.

메리놀병원은 2018년 4월부터 진료 의뢰?회송 시범 사업기관으로 선정되어 내원객들에게 상급종합병원으로 전문의뢰와 지역병(의)원으로 회송을 통해 원할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메리놀병원, 개원 75주년 기념행사 개최

메리놀병원은 4월 15일(화) 오후 4시 마리아홀에서 임직원과 내외 귀빈 및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7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75주년 기념행사는 손삼석(요셉) 주교가 직접 집전한 기념미사를 시작으로 개원 75주년 기념 동영상 시청, 음악 콘테스트 결선, 장기근속상 시상, 특별상 시상, 홍보동영상 공모전 시상, 김태익(그레고리오) 병원장 인사말 순으로 1, 2부 나누어 진행되었다.

천주교부산교구 손삼석 주교는 축사를 통해 '메리놀병원은 1950년 4월 15일 개원하여 어려운 사회환경 속에서도 75년간 이 자리를 지킨 병원이다."며 메리놀병원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2부 순서로 진행된 음악 콘테스트 결선은 예선을 뚫고 올라온 3개팀의 경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원 투표 결과 ▲1등 : (응급실)아이들, ▲2등 : 장기은, ▲3등 : 4627네비게이션 팀이 선정되었다.

75주년 기념 홍보동영상 공모전에서는 간호부외래 내시경실에 근무하는 조은정 간호사가 1등으로 선정되었으며, 2등과 3등 진단검사의학과팀, 호흡기내과팀이 수상했다.

또한 메리놀병원은 병원발전에 이바지한 10년, 20년, 30년차 직원에게 근속상장과 부상이 주어져 장기근속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혈액종양내과 김호균 명예원장이 ‘제18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받은 것을 계기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메리놀병원은 사랑, 봉사, 헌신을 실현하기위해 개원했으며 올해로 설립 75년이 되어 의학연구 발전, 의료인 양성 교육, 연구, 진료사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 업무협력 협약식 개최

메리놀병원과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4월 16일(수) 메리놀병원 별관 1층 회의실에서 업무협력 협약식이 개최되었다.

메리놀병원과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융합인재양성』과 지역의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해 진행된 이번 협약은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의 협력체계 구축 ▲‘갈등 해소를 위한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활용 등 양 기관의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올해로 개원 75주년을 맞은 메리놀병원은 메리놀간호학교 설립, 의료인 양성 등 부산의 의료발전에 못자리가 되었으며, 지역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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