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박은환 주임과 김영숙 계장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 열려
메리놀병원은 3월 10일(월) 별관 1층 병원장실에서 박은환 주임과 김영숙 계장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원무팀 박은환 주임은 1982년 12월 1일자로 간호부에 입사해 영상의학과를 거쳐 원무팀 창구 업무까지 약 42년 4개월간 근무했다 퇴임하게 되었으며, 간호부 김영숙 계장은 1986년 5월 1일자로 간호부에 입사해 병동과 외래를 돌며 간호부 팀장까지 역임했고, 약 38년 11개월간 근무하다 정년퇴임을 맞이했다.
감사패를 전달한 김태익(그레고리오)병원장은 “메리놀병원을 위해서 오랜기간 동안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