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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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직원, 미사 및 세례성사 열려

메리놀병원이 지난 4일(목) 3층 성당에서 미사 및 세례성사를 진행했다.

이번 세례성사를 통해 원무팀 김지민(헤르스), 이유진(마티아) 총 2명이 세례명을 가지고 하느님의 아들딸,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메리놀병원은 부산가톨릭의료원 소속 병원으로서 정기적으로 예비신자 교리반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직원위해 아이스크림 나눔 이벤트 열려

메리놀병원은 지난 7월 3일(월)부터 5일(금)까지 3일간 무더위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무더위 가라! 아이스크림 나눔.’이라는 카피라이트로 고온다습한 날씨 속에 지친 직원들이 잠시나마 아이스크림으로 무더위를 이겨내고자 추진됐다.

메리놀병원은 3일 이벤트 기간 동안 콘, 바, 빵류 등 총 3000여개의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직원들에게 나눔했다.

김태익 병원장은 “‘부산 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병원’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고 말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메리놀병원, 중부소방서와 소방 합동 훈련 실시

메리놀병원은 지난 7월 12일(금) 병원 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중부소방서와 함께 소방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합동 소방훈련은 원내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 대처요령과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자체 자위소방대 출동 후 초기진압 실패 시 중부소방서와 함께 화재진압, 환자구출, 환자처치 및 응급환자 심폐소생술 등에 대해 훈련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자체적으로 화재 매뉴얼을 수립하고 자위소방대가 체계적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환자구출, 응급처치 및 후송, 복구만 등 자체 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대한적십자사와 함께‘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으로 생명 나눔 실천

메리놀병원은 지난 7월 24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혈액 부족 현상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직원과 내원객이 헌혈에 참여하여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헌혈에 참여한 병원 관계자는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직접 느끼고 있으며, 헌혈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건강하다는 것이기에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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