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 작성일 | 2025-10-27 오전 9:4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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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윤명숙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팀장 및 정미경 자원봉사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 첨부파일 | 호스피스 보건복지부장관상.jpg |
![]() ‘호스피스의 날’은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날 기념식에서는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의 정착과 호스피스 종사자의 자긍심 고취 및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공로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윤명숙 팀장은 지난 2017년부터 호스피스 환자 돌봄에 헌신하며, 내부 직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호스피스 행사를 통해 호스피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윤명숙 팀장은 수상 소감으로 "호스피스 환자분들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성을 유지하며 평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따뜻한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미경 자원봉사자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수년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었다. 그녀의 헌신적인 활동은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정미경 자원봉사자는 "오랜 시간 동안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의 곁에서 작은 위로와 힘이 되어 드릴 수 있어 늘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제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함께하며 호스피스·완화의료의 가치를 전하는 데 보탬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랜 기간 호스피스·완화의료 분야에 깊이 헌신해 온 부산성모병원은 2008년 말기암 환자 전문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환자 중심의 따뜻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