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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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 메리놀병원 친선 축구 경기 열려

지난 11월 9일 백운포 축구경기장에서 부산성모병원과 메리놀병원 친선 축구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양병원 동호인 교류와 친목을 위해 기획 되었으며, 해당 병원의 행정부원장 신부도 참석하여 의미를 부여하였다.

먼저 포문을 연 쪽은 부산성모병원이었다. 오른쪽 측면을 파고들며 찬 패스를 중앙에 있던 곽용승(행정부원장)신부가 받아 침착하게 마무리 하였다. 행정부원장 신부의 골로 기세를 탄 부산성모병원은 미드필더에서 기습적인 침투패스를 받은 이재흥(물류관리팀)선수가 골로 연결시켜 2: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은 전반전과 다른 양상이었다. 후반 시작부터 메리놀병원의 파상공세가 이어졌고 문전 혼전상황에서 박상준(전산팀)선수가 추격골을 만들었다. 추격골의 여세를 몰아 메리놀병원은 후반 막판 부산성모병원의 오프사이드라인을 무너뜨리며 박상준(전산팀)선수가 동점골과 함께 멀티골을 넣었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부산성모병원은 단 한번의 역습으로 이동우(건강증진센터)선수가 골로 마무리 하며 최종점수 3:2로 부산성모병원이 승리하였다.
메리놀병원은 경기 마지막까지 총 공격으로 부산성모병원의 골문을 노렸지만 골대의 불운과 수비진의 육탄방어로 동점골은 만들지 못하였다.

경기를 마친 후 곽용승 행정부원장(부산성모병원) 신부와 조영만 행정부원장(메리놀병원) 신부는 “지속적으로 양 병원의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고, 축구뿐만 아니라 전 직원이 함께 할 수 있는 교류도 고려해보겠다.”며 두 병원이 공생 발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2015 QI 경진대회 열려

부산성모병원은 지난 17일 4층 베네딕도홀에서 3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각 부서에서 실시한 QI(Quality Improvement)활동을 총 정리하는 제 9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QI 경진대회는 각 부서별 업무 처리 과정 개선, 고객만족, 정보 표준화 등 병원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으며 총 29편의 작품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8편이 발표 되었다.

올해 QI부문 대상은 ‘외래·접수 수납 대기시간 단축을 통한 고객만족 향상’이란 주제로 원무팀이, 최우수상은 의무기록팀, 우수상은 중앙공급실과 92병동이 각각 수상했고 CQI(Continuous Quality Improvement) 부문에서는 간호외래팀이 ‘미수납 건수 감소 활동’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원무팀은 외래·접수 수납 대기시간의 증가로 인한 병원의 만족도 저하 문제를 인식하고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QI를 시행하였고,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무인수납기의 활용성을 향상시켰으며, 진료비 수납의 원스톱서비스를 도모하는 EZ-PASS시스템을 적극 홍보 하는 등의 활동으로 고객대기시간을 4분대로 단축하여 고객만족에 이바지했다.

김성원 병원장은 “QI활동은 병원에서 중요한 활동이며 이번 QI경진대회를 통해 병원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성모병원 신규간호사 최종 합격자 발표

지난 24일 부산성모병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2016년 신규간호사 최종합격자 발표를 했다.

2016년 신규간호사 공개채용에는 부산, 울산, 경남, 대구 등 다양한 지역의 예비간호사들이 지원했으며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을 통해 102명의 간호사가 2.5: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합격의 영광을 얻었다.

최종합격자는 2016년 1월 중 신규간호사 오리엔테이션을 가질 예정이며 병동 배치 후 나이팅게일의 꿈을 펼치게 된다.

*자세한 오리엔테이션 일정은 개별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제 6회 한마음 탁구대회 개최

지난 11월 25일 4층 베네딕도 홀에서 제 6회 한마음 탁구대회가 개최되었다. 일과 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곽용승 행정부원장 신부와 김준현 진료부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남자 1·2부리그, 여자부리그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여자부리그 결승에서는 김경화 수녀(사회사업팀)가 최예란(약제팀)선수를 세트점수 2:0으로, 남자 2부리그에서는 정은중(약제팀)선수가 정치영(영상의학과)선수를 세트점수 2:0으로 각각 이겨 우승하였다.
5전 3선승제로 치러진 남자 1부리그에서는 박홍관(영상의학과)선수가 듀스를 두세트나 가는 풀세트 접전 끝에 김선수(영상의학과)선수를 세트점수 3:2로 이기며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이번 한마음 탁구대회에는 탁구 동호인뿐만 아니라 탁구에 관심이 있는 직원들도 참여하여 탁구의 인기를 실감하였다.

부산성모병원 관리자 일본 연수 시행

지난 11월 19일 ~ 22일까지 2박 4일 동안 일본 후쿠오카현으로 관리자 연수를 다녀왔다.
이번 연수는 올해 병원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차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연수 기간 동안 시모노세키, 유후인, 벳부, 후쿠오카 등의 지역을 둘러보며 병원에 대한 애사심을 높였다.
돌아오는 배에서 노영찬(세례자요한) 의료원장 신부는 미사를 집전하며 안전하게 연수를 마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함을 전하였다.

피부과 신규 의료기기 축복식 열려

부산성모병원은 지난 11월 24일 피부과에서 한종민(세례자 야누아리오) 원목실장 신부의 집전으로 피부과 신규 의료기기 축복식을 가졌다.

이번 IPL과 토닝레이저 기기 도입으로 인해 기존의 프렉셔널레이저와 함께 기미, 주근깨, 안면홍조, 흉터 등의 피부질환을 진료 후 맞춤 레이저 선별이 가능해졌으며, 자신의 피부에 맞는 기기와 방법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진료의 질을 한층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원 병원장은 “피부과는 환부의 치료를 돕는 것뿐만 아니라 환우들의 마음까지도 관여하는 진료과이다. 이번 기기 도입으로 지역 사회와 더 가까운 이웃이 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2월 진료과장 라디오 출연안내

  • - PBC 부산평화방송 라디오 ‘라디오 광장 - 건강하게 삽시다’
    • 12월 2일(수) 18시 35분 ~ 18시 45분
    • 내분비내과 이창원 과장 출현 예정
  • - PBC 부산평화방송 라디오 ‘라디오 광장 - 건강하게 삽시다’
    • 12월 16일(수) 18시 35분 ~ 18시 45분
    • 외과 공필성 과장 출연 예정
  • - PBC 부산평화방송 라디오 ‘라디오 광장 - 건강하게 삽시다’
    • 12월 30일(수) 18시 35분 ~ 18시 45분
    • 산부인과 권상칠 과장 출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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