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합니다.

소개합니다.
약제팀 장연미 선생님

반갑습니다.
2015년 6월 1일 약제팀 약무보조로 입사한 장연미라고 합니다. 부산 성모병원 입사를 목표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던 차, 2015년 5월 14일 면접을 통해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저의 가능성을 믿어주신 면접관 여러분과 임원진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산 성모 병원의 약제팀은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를 목표로 7명의 약사님과 11명의 직원 분들이 열심히 일하는 팀입니다. 이처럼 멋진 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 무척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업무가 익숙하지 않아 느리고 모자라지만 하루 빨리 업무에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2병동 간호사 윤선화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5년도 신규 간호사 윤선화입니다. 6월 8일에 입사하게 되어 아직 한 달 채 안되어 부족하고 모르는 것이 많지만 프리셉터 선생님과 선생님들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저를 잘 가르쳐주시고 챙겨주셔서 그 만큼 열심히 배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미흡하고 덜렁거리지만 열정을 가지고 어떤 사소한 일이라도 놓치지 않고 집중하여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맡은 일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나보다는 '환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보호자의 입장'에 서서 정확하고 전문적인 지식으로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신뢰받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72병동 간호사 현혜연

6월에 입직한 72병동 신규 간호사 현혜연입니다.
학생 시절 마냥 먼 일만 같았던 간호사가 되어 부산 성모병원이 제 인생의 첫 직장이 되었습니다. 3개월간의 웨이팅을 하며 나의 첫 병동은 어디일까? 기대와 설레임 또 한편으로 내가 과연 잘 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다 제가 원하는 외과병동으로 발령을 받아 72W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으신 수선생님과 선생님들, 가족 같은 분위기의 병동에서 일하게 되어 너무나 기뻣습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느낀건 제가 너무나 부족한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프로페셔널하고 여유있으신 선생님들을 보며 나도 저런 날이 올까? 하는 생각과 이럴수록 더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엄마처럼 잘 챙겨 주시는 프리셉터 선생님의 가르침과 천사같은 병동선생님들의 가르침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간호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1병동 간호사 신상희

6월 입직 후, 한달 남짓, 하루도 쉬운 날이 없었고 앞으로도 더 힘든 날이 많을 걸 알지만, 옆에서 도와주시는 선생님들, 동기들, 그리고 가족들, 친구들 덕분에 힘을 내 봅니다. 환자분들의 컴플레인을 척척 해결해 내시는 우리 병동 만능 선생님들처럼 되기 위해 느리지만 꾸준히 달려 머지않아 제 몫을 해내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수술센터 간호사 김윤희

안녕하십니까 수술실 마취과 신규간호사 김윤희 입니다. 6월 1일에 입사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되어갑니다.
처음부터 성모병원 간호사가 되고싶었는데 꿈을 이루게 되어 좋습니다.
성모병원이 물건을 잘 아끼고 환자들 집안사정도 먼저 생각해주시는데 물건 아껴쓰기는 제 전문이라 1원이라도 아낄 수 있도록 열심히 동참하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실수도 많이 하지만 열심히 해서 빨리 적응해서 오래도록 일하고 싶습니다.
친절한 간호사, 일 잘하는 간호사가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빠샤!

수약제팀 최하늬

반갑습니다. 저는 6월부터 약제팀에 약사로 근무하게 된 최하늬라고 합니다.
먼저 성모병원의 식구로 맞아주신 약제팀 식구 모두, 그리고 성모병원 직원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약사가 된 첫해를 성모병원에서 근무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제가 작은 힘이지만 약제부와 병원에 도움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매사에 신중하고 정확하게 약사로서의 일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의무기록실 이유진

안녕하십니까.
부산성모병원 의무기록팀에 입사한 의무기록사 이유진입니다.
저는 진료를 받기 위해서 부산성모병원을 몇 차례 방문한 적이 있는데 어디에서든 환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분위기에 반해 부산성모병원의 일원이 되고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의무기록은 환우와 병원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입니다. 그러므로 정확성에 신속성을 더하여 병원 내외부적으로 의무기록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완전성 검토에 기여하겠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은 신입이지만 처음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견문을 넓혀갈 것을 다짐합니다. 더불어 올바른 양심으로 ‘복음적 사랑을 실천하는 전인적 치료’라는 부산성모병원의 미션에 부합하는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환자실 간호사 구현정

안녕하십니까? 2015년 중환자실에 입직한 신규 간호사 구현정입니다.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누구에게나 인정받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언제나 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목표한 바를 이루어내는 신규 간호사가 될 것입니다.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 성모병원에서 끊임없는 배움과 노력으로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산부인과 간호사 강동주

안녕하십니까? 산부인과 전담간호사로 오게 된 신규간호사 강동주입니다.
사회생활의 첫걸음을 딛는 순간인 만큼 젊은 열기와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스스로 발전하고, 노력하여 환자분들께 부산성모병원의 이미지와 신뢰감을 형성하는데 이바지하겠습니다.

81병동 간호사 이예지

저는 내과 병동 81병동 2년차 간호사입니다.
지난 1년간 타병원 신규 간호사 시절에 내과계 집중치료실에서 근무하였었습니다. 부산성모병원으로 이직 후 첫 발령 부서도 내과 병동이였습니다. 내과라는 공통점이 있었으나, close와 open 부서라는 차이점이 있었기에 처음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간호사 선생님과 preceptor 선생님 및 81병동 선생님들께서 많은 가르침과 격려를 해주셔서 병동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스스로가 더 많이 노력해야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제가 관련 지식과 경험 모두 아직은 부족하지만 언제나 넘치는 에너지로 최선을 다하고 발전하는 간호사로서 부산성모병원의 발전과 함께하겠습니다.

61 병동 간호사 우희영

61W신규간호사로서의 포부!
전 처음으로 병동에 인사하러 가던 그 떨림, ‘출근 하루 전에 가졌던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불안감, 출근 당일 늦을까봐 초초해 했던 그 기분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너무 운이 좋게도 분위기 좋기로 유명한 61W에 신규간호사로 들어가게 된 건 저는 같은 동기들의 부러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정말 엄마 같으신 수선생님, 무섭고 엄격하지만 뒤에서 정말 많이 챙겨주시는 츤데레 프리셉터 다솜 선생님, 그리고 볼 때마다 격려해주시고 반겨주시는 61W 선생님들.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신규 간호사로서 아직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허둥지둥 댈 때도 있고, 매번 실수를 해서 혼나기도 하며, 일을 다 못 끝내서 늦게 까지 마친 적도 있습니다. 이렇듯 신규간호사로서 힘든 점이 많지만 그럴 때마다 뒤에서 조용히 도와주시고 실수를 꾸중하긴 보단 왜 잘못 됫는지 설명해주시는 병동 선생님들이 계셔서 지금까지 잘 버티고 다니고 있습니다.
저의 포부는 다름이 아니라 이런 감사함을 돌려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자기 몫을 다 해내고 선생님들께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짜 병동의 일원이 되어 하루 빨리 병동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선생님들 사이에서 일을 열심히 배워서 곧 당당하게 61W의 진정한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매일매일 노력하고 열심히 병동을 뛰어다니겠습니다.
사랑해요 61W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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