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합니다.부산성모병원 산부인과 유병규

소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산부인과 전문의 유병규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부산에서 자랐고 인제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부산 백병원에서 인턴 및 산부인과 레지던트를 마치고 공중보건의로 봉직후 해운대에서 분만병원을 개원하다 인연이 되어 여기 공기좋고 경치가 좋은곳에서 여러분과 함께 근무 하게 되었습니다.
아내와 아들,딸 네식구지만 7년전부터 뜻하지 않게 식구들이 캐나다로 유학을 가서 기러기생활을 하고 있지만 올 가을쯤은 집사람이 돌아와서 기러기 마감을 하게 됩니다.
친척이 있어서 유학을 보냈지만 후회를 한 것도 한두번이 아니었군요.

벌써 성모병원에 근무 한지도 한달이 가까워 가는데 친절한 병원식구들 때문에 모든 것을 빨리 적응을 해가고 있는듯합니다.
산부인과란 과 특성상 야간분만이랑 응급환자가 많은편이라 시간상 자유롭지 못한 경우도 있지만 틈틈이 취미생활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기러기 생활 시작부터 지인의 권유로 악기를 하나 시작해서 지금은 작은 밴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병원내에도 여러 가지 모임들이 있던데 저 한테도 많은 소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병원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실 바라며 저도 병원과 환우분들게 많은 도움이 될수 있게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합니다.
성큼 다가온 여름 앞에서 원내 모든 직원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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