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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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25 오전 11:35:35
제 목 2018년 유방암 건강강좌 성료
첨부파일 유방암건강강좌(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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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과 한국유방암학회가 함께하는 '핑크리본 캠페인, 유방암 건강강좌'가 지난 24일 부산성모병원 4층 베네딕도 홀에서 열렸다.

유방암은 전세계적으로 중요시되는 질병으로 조기발견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되면 90%의 높은 생존률을 보인다.핑크리본 유방암 강좌는 여성암 중 가장 흔한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자가검진과 주기적인 검사를 통한 질병의 조기발견을 목적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환자 및 보호자 외에도 유방암에 관심 있는 분들이 참가한 이날 강좌는 ▲유방암과 치료(김준현 병원장) ▲유방암 환자와 스트레스 관리(노주란 수간호사) ▲유방암 환자의 식사관리(남현진 영양사) 등의 유방암과 관련된 상식을 제공했다.

부산성모병원은 유방암의 검사와 치료뿐만 아니라 핑크리본 유방암 강좌를 통해 유방암의 예방과 조기발견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유방암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아가다회를 운영하며 재발방지에 힘쓰고 있다. 매주 수요일 모이는 아가다회는 전문간호사의 지도하에 림프부종 관리법 및 웃음치료를 통해 유방암의 치료와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