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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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6-28 오후 12:00:47
제 목 제8회 환자안전 감염관리 주간행사 성료
첨부파일 환자확인감염관리주간행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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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은 지난 6월 26일~27일 이틀 간, ‘제 8회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26일에는 환자확인캠페인과 함께 원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경진대회와 개인보호구 착·탈의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환자확인 캠페인은 접수부터 외래 진료, 검사 시점에서 정확한 환자확인에 참여한 내원객들에게 물티슈 교환쿠폰을 지급해 환자확인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되었다.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는 총 8팀이 참가해 응급의학과 김영준 과장과 이재관 과장의 심사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응급상황 발생시 직원들의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시행되었으며, 심폐소생술의 정확성과 숙련도를 겨뤘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은 외래간호팀, 우수상은 중환자실과 72병동이 수상했다.

오후에 실시한 개인보호구 착·탈의 경진대회에는 총 20팀이 참가해 올바른 방법으로 실제 보호구를 착용 및 탈의하는 과정을 심사하였다. 우수상은 외래간호팀, 신생아중환자실과 62병동이 장려상에 선정되었다. 적합한 개인보후구의 올바른 착용은 직원 개인의 안전은 물론 병원 내 감염병 유행 방지를 위해 위해 매우 중요하다.

27일 오전에는 직원들이 작성한 ‘환자안전’, ‘감염관리’ 4행시 투표가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전 직원의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UCC·포스터 공모전, 시상식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포스터 72작품, UCC 5작품, 4행시 130편이 출품되었다.

한편 ‘제 8회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에 출품된 다양한 작품 중 포스터 부분에서는 ▲최우수상 외과 1편, ▲우수상 소화기센터, 원무팀 2편이 선정되었고, 총 5편의 UCC 출품작 중 ▲최우수상 인공신장실, ▲우수상 원무팀, ▲장려상 응급실의 시상이 이어졌다. 4행시 ▲‘환자안전’ 부분 신생아 중환자실 임지순, ▲‘감염관리’ 부문 의무기록팀 서명원, ▲손위생 수행률 부문 우수부서 신생아중환자실, ▲환자확인 수행률 부문 진단검사의학과, ▲근접오류 최다보고 우수부서 약제팀이 선정되었다.

김준현 병원장은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며, 이번 행사에 참가해준 직원들의 노력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이 개선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행사에 참여해준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